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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05/20      기독

뉴욕목사회 회장 후보 김진화 목사, 부회장 후보 이재덕 마바울 목사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이준성 목사)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순원 목사)는 11월4일(수), 제49회기 회장 후보에 김진화 목사(미래비전교회), 부회장 후보에 이재덕 목사(뉴욕사랑의교회), 마바울 목사(퀸즈성령강림교회)가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각 후보들의 선거운동기간을 10월 20일부터 11월 14일까지로 공고했고 후보자들의 정견발표는 팬데믹 상황으로 취소했다. 

뉴욕목사회는 정기총회의 원활한 준비를 위하여 11월 14일까지 회원들의 사전 등록을 받기로 했다.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제49회기 회장·부회장을 선출하는 정기총회는 오는 16일(월) 오전 10시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문석호목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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