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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06/20      기독

청교도 신앙 회복 위한 영적 대각성 온라인 부흥회 열린다



"복음 전달받은 미주한인교회, 미국의 부흥 위한 제2의 청교도로 일어나야"

▶ 미주 전역 12명의 한인교회 목회자들 강사로 나서

11월 16일(월)-21일(토) 유튜브 방송


청교도 미국 이주 400주년을 기념해 청교도 신앙과 감사 회복을 위한 영적 대각성 온라인 부흥집회가 JAMA와 청교도 400주년 준비위원회(대표 한기홍 목사) 주관으로 개최된다.

영적 대각성 온라인 부흥집회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이사야60:1)의 주제로 오는 11월 16일(월)부터 21일(토)까지 매일 새벽 5시 30분, 오후 7시 30분(각 지역 시간)에 열린다.

강사는 뉴욕 프라미스교회 허연행 목사,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 등 미주 전역에서 12명의 한인교회 목회자들이 나서며 청교도의 감사 신앙과 삶을 소개하고 미국의 청교도 신앙 회복과 부흥을 위해 기도한다. 

이번 집회는 유튜브를 통해 교회별, 개인별로 참가할 수 있으며 부흥회가 진행되는 6일 동안 유튜브에서 '청교도 400주년 기념 온라인 부흥회'를 검색해 시청할 수 있다.

강사로는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허연행 목사(뉴욕프라미스교회), 이성철 목사(달라스연합감리교회), 이재호 목사(휴스턴 한인중앙장로교회), 강민수 목사(시카고 레익뷰언약교회), 위성교 목사(북가주 뉴라이프교회), 호성기 목사(필라안디옥교회),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 양춘길 목사(뉴저지 필그림교회), 이은상 목사(달라스 세미한교회), 자마 김춘근 교수, 권 준 목사(시애틀 형제교회)가 나선다 

설교의 주제는 △우리가 제2의 청교도가 되어야 합니다 △청교도, 그들은 누구인가? △청교도의 예배 회복과 주일성수 △청교도의 자녀 교육과 가정 △청교도의 감사생활 △청교도가 세운 위대한 나라 △ 청교도의 기도생활 △청교도의 거룩한 삶의 추구와 성령 충만 △청교도의 일터에서의 삶(직업관) △청교도의 재정관리, 유산 상속 △청교도의 교육과 회복 △청교도의 가정예배 등이다.  

자마 대표이자 청교도 400주년 준비위원장 강순영 목사는 "청교도들이 성경의 기초 위에 세운 미국, 하나님의 기쁨이었던 이 나라가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영적으로 침몰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미국은 무너져서는 안 되는 중요한 나라이며 반드시 청교도신앙으로 다시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목사는 이어 "초기 한국에 오신 미국의 선교사님들로부터 청교도적 신앙을 전달 받은 한국 교회가 이제는 선교대국으로 성장했다"며 "이제는 미주 한인교회가 미국의 부흥을 위한 제2의 청교도로 일어나야 한다"고 덧붙였다.

강 목사는 또 "우연 같지만 1620년 102명의 청교도들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 플리머스에 도착했었는데, 1903년 인천 내리감리교회 교인들을 중심으로 태평양을 건너 호놀룰루항에 도착한 최초의 한인 이민자들의 수가 정확히 102명이었다"며 "하나님께서는 무너져가는 미국의 청교도 신앙을 회복시키기 위해 우리 한인들을 미국에 보내신 줄 믿는다"고 말했다.

문의 : 강순영 목사 310)995-3936 / kang@jana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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