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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06/20      기독

미주여목협 제12차 정기총회(2보)


회장 이미선목사(자료사진)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이하 미주여목협‧회장 김신영목사)는 11월4일(수) 오전 10시 뉴저지 더블트리호탤에서 제12차 정기총회(이하 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이미선목사(할렐루야교회 시무‧증경회장), 부회장에 양승인목사(International United Church of God 시무‧펜실베니아)를 선출했다. 감사는 장경혜목사와 이추실목사가 선출됐고 박효숙목사가 신입회원으로 가입됐다.

임원선거에서 회장으로 출마한 전인숙목사(뉴욕은혜교회 시무)가 당선에 필요한 3분의2 이상의 표를 얻지 못해 낙선했고 신임회장으로 당선된 이미선목사는 총회 석상에서 추천을 받아 회장으로 선출됐다.

신임회장으로 당선된 이미선목사는 “다시 회장으로 뽑아주신 회원들에게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미주여목협을 위해 그리고 회원들을 위해 열심을 다해 일하며 섬기겠다”고 인사했다. 부회장으로 당선된 양승인목사는 “부회장으로서 회장을 보필하며 하나님의 말씀인 성서에 어긋나지 않는 한에서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협조하겠다”고 인사했다.

현 회장 김신영 목사는 “지난 11회기를 돌아보면 하나님의 인도를 느낄 수 있다. 11회기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와 물심양면으로 협력해 준 회원 여러분과 증경회장단, 실행위원들, 임원들 등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총회는 1부 예배에 앞서 여성신학생 후원식을 가졌다. 총무 이진아목사의 인도로 회장 김신영목사가 정금희전도사, 손정은전도사, 이명덕전도사에게 후원금(각 $1,000)을 전달했고 증경회장 이미선목사의 기도를 끝났다.

이어진 제1부 예배는 전인숙목사(부회장)의 인도로 예배로 부름, 개회찬송(내 주를 가까이 하게함은), 성찬식(회장 김신영목사‧총무 이진아목사‧서기 양혜진목사‧회계 박수자목사), 하정민목사의 대표기도, 이종신목사(친교분과위원장)의 성경봉독, 김신영목사의 데살로니가전서 2장1-8절을 인용한 ‘신실한 전도자’란 제목의 말씀, 봉헌찬송, 오정순목사의 봉헌기도, 광고, 폐회찬송(빛의 사자들이여), 김금옥목사(증경회장)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총회는 제2부 회무에서 총무 이진아목사가 제11회기 업무보고를 통해 보고한 2019년 7월29일 시무감사예배 및 이취임식, 8월5일 제1차 임실행위원회, 9월16일 ‘개척교회 준비와 소형교회의 활성화 Q&A’(박효성감독), 10월7일 야외예배, 10월17일 뉴욕지부기도회, 11월20일 뉴욕과 뉴저지 연합중보기도회, 12월9일 여성목회자의 날, 2020년 1월6일 제2차 임실행위원회, 2월10일 목회자세미나 ‘교회그림 다시 그리기’(김인기목사), 3월5일-13일 연장교육 이스라엘, 9월28일 제3차 임실행위원회, 11월2일-4일 제12차 컨퍼런스 등을 보고받고 통과시켰다.

총회는 이어 감사 이추실목사가 보고한 감사보고를 통해 전회기 이월금 $4,000.17, 총수입 $45,769.12, 총지출 $31,082.08, 총잔액 $18,687.21를 보고받고 통과시켰다.

총회 제2부 회무는 1.개식순서(개회기도‧회장인사‧회원점명‧개회선언‧회순채택‧전회의록낭독), 2.업무보고(총무 업무보고‧서기 행정보고‧감사보고‧재정보고‧신입회원소개), 3.임원선출, 4.안건토의, 5.폐회순서(감사패증정: 장화인교수‧서용희권사‧광고‧폐회기도 이화진목사‧폐회선언 신임회장)등으로 모두 끝났다.





 이미선목사m.jpg  (회장 이미선목사(자료사진))
 IMG_0888.JPG 
 양승인목사(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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