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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16/20      기독

뉴욕한인목사회 제49회기 정기총회 회장 김진화목사 부회장 마바울목사 당선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이하 목사회‧회장 이준성목사)는 11월16일(월) 오전10시 뉴욕효신장로교회(문석호목사 시무)에서 제49회기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김진화목사(미래비전교회 담임)와 신임부회장에 마바울목사(퀸즈성령강림교회 담임)를 선출했다.

임원선거에서 회장 후보 김진화목사(직전부회장)는 단독으로 입후보했고 회원들의 추대로 투표 없이 만장일치 박수로 신임회장에 당선됐다.

부회장 선거는 기호1번 이재덕목사(뉴욕사랑의교회 담임)와 기호2번 마바울목사가 경선으로 투표하여 1차 투표는 107명이 참가해 각각 53표 동률표가 나왔다. 이에 2차 투표까지 가서 마바울목사가 56표 이재덕목사가 48표를 획득해 과반수이상의 표를 얻은 마바울목사가 부회장으로 당선됐다

신임회장 김진화목사는 당선소감을 통해 “어려운 때에 여러분들이 저를 추대하여 뽑아주셔서 감사드린다. 열심히 일하겠다”고 인사했고 신임부회장 마바울목사는 “두 번씩이나 투표를 하게하여 죄송하다. 앞으로 1년 동안 회장을 잘 보필하여 목사회를 잘 섬기겠다”고 인사했다.

이번 회기(제48회기)를 끝으로 목사회 회장을 내려놓는 이준성목사는 인사를 통해 “회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난 1년 부족한 점은 잊어버리고 잘한 것만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그리고 ‘상식이 통하는 목사회’를 위하여 스스로 목사의 자질을 높이고 비방하고 험담하는 풍토를 개혁하며 존경받는 목사님들이 되어 지기를 간절히 기원 한다”고 말했다.

김신영목사는 기도를 통해 “복 받기를 좋아하면서도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지 못함을 고백 드린다. 하나님께서 각 심령에 임하셔서 성령의 불을 붙여 주시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영을 분별하는 능력도 주시어 생명을 살리시는 주님의 사명자로서 큰일을 감당할 수 있는 총회가 되게 하시며 주 앞에서 받을 상을 향하여 달음질치는 목사회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이종식목사는 여호수아 1장1-6절을 인용한 ‘평탄하고 형통하게 사는 방법’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함께 하심을 믿는다. 말씀을 전하면서 목사회의 새 회원이 된 것을 너무 감사드린다. 새로운 리더십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더 놀라운 일을 할 수 있다.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하나님 말씀에 굳게 서야한다”고 지적했다.

이목사는 이어 “어려운교회 목사님에게 10만 달러를 교회에서 주었다. 건축비가 100만 달러 모자란 상황에서였다. 그런데 은행에서 110만 달러가 나왔다. 우리의 부족을 채우는 길은 주는 길밖에 없다. 주는 것도 다시 받지 않기로 하고 거저 주어야 한다. 지난 30년의 목회를 열심히 했다. 계산적으론 안 된다. 하나님말씀이 중심되어 모두 연합하여 2021년 목사회가 평탄하고 형통한 한 회기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한다”고 말했다.

이날 목사회는 문정웅목사, 박진수목사, 이종식목사를 신규회원으로 받았다. 

정기총회 1부 예배는 김진화목사(부회장)의 인도, 신우철목사의 반주, 김정길목사(찬양분과)의 찬양인도, 묵도, 찬송(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김신영목사(미주여성목회자협의회 직전회장)의 기도, 심화자목사(기도분과)의 성경봉독, 홍보래집사의 특송, 이종식목사(자문위원)의 설교, 찬송(지금까지 지내온 것), 문석호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2부 회무는 의장 이준성목사(회장)의 사회, 개회기도(양민석목사), 회장인사, 회원점명, 회순채택, 전회록낭독, 사업보고, 신입회원인사, 감사(공로)패 증정(감사패: 이풍삼목사‧김성국목사‧김바나바목사‧박수철목사‧조원태목사. 공로패: 마바울목사‧이기응목사‧박드보라목사‧김희숙목사‧박시훈목사), 행정보고, 감사보고, 재무보고, 선관위보고, 입후보자소개(정순원목사‧선거관리위원장), 출마소견발표, 투/개표위원, 선거를 위한 기도(임병남목사), 선거, 개표, 당선자발표, 당선소감, 신/구임원교체, 신안건 및 기타안건, 광고, 폐회선언(신임회장), 폐회 및 식사기도(박수철목사), 기념촬영 등으로 모든 순서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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