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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15/20      기독

뉴저지한인목사회 사랑나눔운동



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이의철목사)가 어려운 목회자를 돕기 위한 사랑나눔운동을 펼친다.

이와 관련, 회장 이의철목사는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우리 모두가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다. 제11회기 뉴저지한인목사회는 임기 동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확산되고 장기화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회자를 돕기 위한 사랑나눔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목사는 “사랑나눔운동은 이 지역에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 목회자, 질병으로 고통 받는 목회자, 목회사역에 힘쓰다가 은퇴하신 목회자, 개척한지 얼마 안 되는데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회자, 미 자립교회 목회자에게 도움을 주는 운동”이라고 전했다.

또 이목사는 “코비드 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회자들의 사정을 들을 때마다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다. 여러 가지 어려움 가운데서도 꿋꿋이 하나님 나라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목회자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마음과 물질을 나누며 주님과 함께 이겨 나가기를 소망한다”며 “그들을 위로하며, 그들에게 힘을 주며, 그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는 일에 꼭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어려운 목회자를 돕기 위한 사랑나눔운동 후원을 하기 원하는 교회나 개인, 단체는 Payable to: KACAN, P.O. Box 765, Ridgefield, NJ 07657로 후원금을 보내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총무 김주동목사(201-919-2865)에게 하면 된다.  

 뉴저지목사회임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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