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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2/31/20      기독

포토엣세이



2020년 12월29일 금년 마지막 가는 날이 2일밖에 남지 않았다. 어제 하루 종일 번개와 천둥 속에 우리가 살고 있는 San Pedro 지역엔 비만 내렸다.

사진에서 멀리 보이는 LA와 뒤에 보이는 산엔 흰 눈이 내렸다. 이민 선배들의 말로는 “LA에는 7-80년에 눈이 한번 올까 말까”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카메라가 있는 이곳에서 LA는 30마일이고 흰 눈이 보이는 산까지는 50마일의 거리이다. 흰 눈을 보는 독자들께서는 고국을 그리워하면서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엣세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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