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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05/21      기독

[서부]어려움 속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거리선교회



1990년도 1월 달에 창립한 거리선교회(대표 전예인 선교사)는 선교단체와 교회들의 지원을 받아 LA 다운타운에서 복음을 전하며 선한사역을 해왔다.

전써니 사모(거리선교회, 전예인 선교사 부인)는 “창립 때부터 지금까지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교회 성도님들과 담임 목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지원단체: 중앙일보(해피빌리지) 김장호 국장, 하나감리교회(담임 강성도목사), 나성교회(담임정동성목사), 아름다운교회(담임 이봉하목사), 세일교회(담임 정병로목사), 버뱅크한인장로교회(담임 최병호목사), 세계로선교교회(담임 김경희목사), 실로암선교교회(담임 최경섭목사), 새생명침례교회(담임 김용묵목사), 버지니아올래인선교교회(담임 전진석목사), 리지월드한인장로교회(담임 전인철목사) 

 

 거리선교회m.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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