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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21      기독

21희망재단, 뉴욕늘기쁜교회 암환자 지원금 전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돕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12일, 뉴욕늘기쁜교회(담임 김홍석목사)의 지원 요청으로 한인 암환자 가정을 방문해 2000달러와 마스크를 전달했다. 

재단에 따르면 교회는 2년 전 암 투병을 진단받고도 홀로 남매를 키우고 있는 여성교인(58)에게 매달 1000달러 이상씩을 지원했지만 최근 코로나19 사태 이후 재정난을 겪으면서 교회측도 재정난을 겪으면서 21희망재단에 지원을 요청했다. 

변종덕  이사장은 "교회마다 갑작스런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 교인이 있을 것"이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가정이 있다면 교회를 통해 21희망재단에 추천해달라"고 말했다.

문의 21hopefoundation@gmail.com 347-732-0503

 희망21재단_뉴욕늘기쁜교회암환자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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