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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14/21      기독

뉴욕목사회 49회기 1차 임실행위원회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진화목사)는 1월14일(목) 오전10시30분 선한목자교회(담임 박준열목사)에서 제49회기 제1차 임‧실행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열었다. 위원회는 1부 예배에 이어 2부 회무로 열렸고 36명의 임‧실행위원이 참석했다.

1부 예배에서 박준열목사(전도분과위원장)는 “목사회의 모든 임원들에게 성령 충만을 허락하시고 오직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게 해 주소서. 또 감사가 넘치는 간증으로 사는 목사들이 되게 하시고 세상이 혼돈가운데 있는 이 상황의 영적 싸움에서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목사회가 되도록 은총 베풀어 주시기를 원한다”고 기도했다.

이성헌목사(신년기도회준비위원장)는 고린도전서 16장 15-18절을 인용한 ‘이런 자들을 알아주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사도 바울이 애착을 가진 항구도시와 무역도시인 고린도교회는 분쟁이 있었다. 도덕 윤리가 땅에 떨어졌다. 문제의 핵심은 하나님 중심이 아닌 인간중심의 교회가 됨에 있었다. 인간중심의 교회는 쓰러지고 만다”고 지적했다.

이목사는 이어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 목사회 조직은 목적이 있다. 그 목적은 ‘대뉴욕지구에 거주하는 한인 목사 간에 믿음의 친교와 사랑의 봉사와 진리의 연구를 도모함으로서 한인교회 및 사회복지 발전을 위하여 협동하는데’ 있다”며 “목사회는 이 목적대로 가면 된다. 목사는 소명을 받은 사람들로 사명대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목사는 또 “예수는 우리에게 목적을 가르쳐 주셨다. 주님만 바라보아야 한다. 목사는 목사답게 살아야 한다. 바울은 ‘내 몸을 쳐서 주님께 복종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목사들은 섬기면서 살아야 한다. 섬김의 대상은 교인이 아니라 하나님이다. 교인은 가르쳐야 한다. 주님이 인정하는 목사회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2부 회무에서 김희복목사(부흥강사위원회)는 개회기도를 통해 “우리를 목사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49년 전 세워진 뉴욕목사회다. 앞으로 하나님께 크게 영광 돌리며 하나님나라 확장에 쓰임 받는 목사회가 되도록 모든 임원들에게 지혜의 복을 주시기를 바란다”고 기도했다.

회장 김진화목사는 회장 인사를 통해 “여러 대형교회에 모임의 장소를 빌려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빌려 줄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그런데 선한목자교회의 박준열목사님께서 장소를 빌려주어 너무 감사드린다”며 “목사는 거룩함을 상실해선 안 된다. 금년도 목사회는 열심으로 화평과 거룩함을 쫓아가는 목사회가 되도록 하자”고 인사했다.

업무보고에서 총무 유태웅목사는 49회기 연중행사계획안을 보고했다. 연중행사는 11월16일(2020년) 제49회기 정기총회(효신장로교회), 12월14일(2020년) 이‧취임식, 1월14일(목‧2021년) 제1차 임실행위원회(선한목자교회), 3월28일 신년기도회(2월중에 1박2일간 할 수 있도록 날짜변경‧신년기도회준비위원장 이성헌목사 발언), 7월5일 영성세미나 및 원문성경의 종말론(부제강의: 요한계시록13장 짐승의표‧성령의인과 이스라엘인), 8월30일 제2차 임실행위원회‧야외친목회(새힘교회‧알리폰드파크), 9월13일-9월17일 통일기도회(한국방문‧판문점‧성지순례), 10월7일 사모위로회(Healing Tour), 11월29일 정기총회 등이다.

이 외에 목사회는 ‘뉴욕목사회 100인설교집’ 출판 접수를 1월31일(1차마감), 2월27일(최종 마감)까지 받아 설교집 출간을 추진하고 있다 설교 보낼 곳은 life9191@gmail.com이며 자세한 문의는 유승례목사(845-848-2013)나 유태웅목사(646-258-4161)에게 하면 된다.

위원회는 회계 임태현목사가 보고한 ‘48회기 인수인계 결산보고’에서 정기총회(11월16)이후부터-인수인계(11월26일)까지 수입보고 회비($8,730)+후원금($3,100)+헌금($1,011)=총수입($12,841_-이월금($882,29)=이월되지 않은 미수입금($11,958.71)등을 보고받았다. 임태현목사는 “속히 등록명단과 인수인계 되기를 희망 한다“고 인수인계 결산보고에 덧붙였다.

회계보고가 있은 후 회의장은 인수인계를 했다는 전 임원 측(카피로 했다)과 아직 받지 않았다(원본을 받지 않았고 돈도 들어오지 않았으며 정확한 인수인계가 되지 않았다)는 현 임원 측과의 논란이 있었다.

한편 위원회는 신안건토의에서 특별조사위원회를 발족하여 ‘이준성목사의 File’건과 김재호목사의 ‘사도신경 해석 건’에 대한 것을 상의하고 토론하여 조사하도록 했다. 특별조사위원은 유상열목사‧박진하목사‧김용익목사‧임병남목사‧김명옥목사‧장규준 목사 등 6명이다.

위원회 1부 예배는 예배와 찬양(김정길목사‧집회분과위원장), 유태웅목사의 인도, 유상열목사의 반주, 묵도, 찬송, 박준열목사의 기도, 심화자목사(기획위원)의 성경봉독, 안경순목사(찬양분과위원장)의 특송(하나님의 은혜), 이성헌목사의 말씀, 합심기도 1.나라와 민족을 위하여‧정인수목사(부서기) 2.뉴욕교포사회를 위하여‧장규준목사(수석협동총무) 3.뉴욕교계를 위하여‧김희숙목사(기획위원) 4.뉴욕목사회 연중행사를 위하여‧김정숙목사(수석협동총무), 찬양, 김용익목사(윤리심판위원장)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2부 회무는 김진화목사의 사회, 김희복목사의 개회기도, 김진화목사의 회장인사, 유승례목사(서기)의 회원점명, 각부 업무보고, 신안건토의, 광고, 노기명목사의 폐회 및 오찬기도 등으로 모든 순서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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