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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21      기독

CBSN 종합뉴스-바이든 “1인당 1,400달러 추가 지급”, 앤드류 양, 뉴욕시장 출마 선언, 21희망재단, 뉴욕늘기쁜교회 암환자 지원금 전달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1월15일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CBSN종합뉴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바이든 “1인당 1,400달러 추가 지급”

▶앤드류 양, 뉴욕시장 출마 선언

▶백악관 참모진 인선 지나 이씨 국장급에

▶21희망재단, 뉴욕늘기쁜교회 암환자 지원금 전달

 

 

(기사본문)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코로나19 팬데믹 극복을 위해 4,000억 달러를 백신 접종 확대 등 전염병 퇴치를 위해 투입하고 1인당 1,400달러씩의 현금 추가 지급, 연방 실업수당 연장 등의 내용을 담은 총 1조9,0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경기부양안을 발표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대통령 취임을 엿새 앞둔 14일 오후 대국민 연설을 통해 ‘미국 구조 계획’이라고 명명한 이같은 경기부양 예산안을 발표하고 연방 의회에 신속한 법안 마련 및 통과를 제안했다.

이 계획에는 취임 100일까지 1억회 분의 백신 접종을 마치고 봄까지 대부분 학교의 수업을 정상화하려는 목표를 진전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다. 1조9,000억 달러 중 4,000억 달러는 전염병 대유행 퇴치에 직접 들어가고, 나머지는 경제 구호와 주정부·지방정부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미국인들에 대한 직접 현금 지원을 대폭 늘려 1인당 1,400달러씩을 추가로 지급하는 내용이 주요 방안으로 포함됐다. 이는 지난해 말 연방의회를 통과해 지급이 되고 있는 1인당 600달러 현금 외에 추가로 주자는 것으로, 이를 합치면 1인당 현금 지급액이 총 2,000달러가 되게 하겠다는 것이다.

또 연방 정부에서 제공하는 특별 실업수당도 지급 기간을 연장하고 액수를 올리는 방안도 포함됐다. 작년 말 경기부양법에 따라 현재 오는 3월14일까지 이어질 예정인 주당 300달러의 연방 실업수당의 지급 기간을 추가로 연장하고 액수도 주당 400~600달러로 늘리도록 하는 내용도 담았다.

이밖에 세입자에 대한 강제퇴거 및 압류 중단을 오는 9월까지 연장하는 한편 자녀가 있는 가정에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 등도 포함돼 있다.

▲지난해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뛰어들었다 중도하차한 아시아계 정치인 앤드루 양(46·사진)이 뉴욕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NBC 방송은 14일 양이 오는 6월에 열릴 민주당 뉴욕시장 후보 경선에 참여하겠다는 계획을 동영상을 통해 밝혔다고 보도했다. 대만계 이민자 2세인 양은 뉴욕주 출생으로 현재 맨해튼에 거주하고 있다.

그는 벤처사업을 하다 민주당 경선에 뛰어들어 아시아계 대선주자로 주목을 받았다.

모든 미국인에게 매월 1000달러씩 지급하자는 기본소득을 공약으로 내세워 인기를 끈 양은 인터넷 지지를 기반으로 경선 초반 돌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양은 뉴욕시장 공약으로도 기본소득을 내세웠다.

그는 “현재 도움이 필요한 수십만 명의 뉴욕 주민의 손에 직접 현금을 지원해 가난에서 벗어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3선 제한 규정에 막혀 출마할 수 없게 된 상황에서 열리는 뉴욕 시장 선거에는 현재 30여명의 후보들이 출마를 준비 중이다.

▲오는 20일 공식 출범하는 조 바이든 행정부 백악관 참모진에 오바마 백악관 출신의 한인 여성 지나 이씨가 국장급으로 발탁됐다.

14일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발표한 영부인 참모진 명단에는 한인 지나 이씨가 일정담당 국장으로 포함됐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나 이씨는 한국에서 태어나 뉴욕주 롱아일랜드에서 성장했으며 보스턴 대학교를 졸업했다. 이씨는 현재 취임준비위원회에서 질 바이든 여사를 돕고 있으며, 대선 당시 캠프에서는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의 남편 더글러스 엠호프 변호사의 일정담당 국장을 맡았다.

캠프에 합류하기 전에는 바이든 재단의 선임정책담당관으로서 질 바이든 여사의 군인가족 지원 등을 조력했다.

또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대권에 도전했을 때도 캠프에서 팀 케인 부통령 후보의 일정을 담당했고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선 백악관 법무실과 인사실에서 일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돕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12일, 뉴욕늘기쁜교회(담임 김홍석목사)의 지원 요청으로 한인 암환자 가정을 방문해 2000달러와 마스크를 전달했다.

재단에 따르면 교회는 2년 전 암 투병을 진단받고도 홀로 남매를 키우고 있는 여성교인(58)에게 매달 1000달러 이상씩을 지원했지만 최근 코로나19 사태 이후 재정난을 겪으면서 교회측도 재정난을 겪으면서 21희망재단에 지원을 요청했다.

변종덕  이사장은 "교회마다 갑작스런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 교인이 있을 것"이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가정이 있다면 교회를 통해 21희망재단에 추천해달라"고 말했다.

문의 21hopefoundation@gmail.com 347-732-0503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1월15일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복용한 분이 다시 찾는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이규헌박사'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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