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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21      기독

[서부]CMF 선교회 신년하례예배 드려



CMF 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은 1월 9일 오후 12시 새해 2021년 CMF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김철민 장로의 사회로 시작한 신년하례예배는 김인태 전도사의 인도로 은혜로운 찬양을 드리고 사도신경으로 신앙 고백한 후 찬송가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어" 찬양을 드리고 방익수 목사(사랑의 방주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서 오현승 간사(첼로교수)의 은혜로운 첼로 연주가 있었다.

사회자가 창세기 39장 2절에서 5절의 말씀을 봉독한 후에 엄영민 목사(전KAPC총회장)가 “축복을 부르는 일꾼”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엄 목사는 "새해가 밝았고 희망찬 새해가 열렸는데 그러나 전 세계적인 코로나 바이러스의 팬데믹 현상으로 우리의 상황이 넉넉하지가 않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도 팬데믹의 영향으로 비지니스는 물론 교회와 학교 그리고 선교지의 활동이 위축되거나 심지어 중단되기도 했습니다.“고 말했다. 이어서 엄 목사는 ”하나님이 주신 새해 2021 년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이 도전을 이기고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그 비밀을 숱한 고난을 이겨내고 마침내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한 요셉의 모습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고 강조 했다.

엄 목사는 “요셉이 고난과 시련을 이겨낸 세 가지 특성은 첫째로 하나님이 주시는 분명한 꿈이 있었습니다. 요셉처럼 시련 가운데도 하나님이 주신 꿈을 잃지 않고 지켜 나가면 반드시 그 꿈은 이루어지게 될 것이며, 두 번째는 그가 늘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살았기 때문인데 요셉은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고, 세 번째는 하나님은 이런 요셉을 통해 그가 있는 곳 그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축복하셨습니다.”고 강조하고 하나님의 섭리를 바라고 기도하라고 강조하였다.

말씀을 마친 후 김재문 목사(사랑의 빛선교교회 원로목사)의 축사 및 격려사가 있었다. 김 목사는 2021년도 새해에는 마음을 새롭게하여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역을 하도록 격려해 주었다.

이어서 김철민 장로는 "2021 신년하례예배에 참석하신 여러분을 환영하며, 오늘 드리는 예배를 통해서 신년에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사역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귀한 예배가 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2020년도 표어는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이었는데 금년에는 작년에 연하여 구체적 사랑의 표현을 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섬기러 오신 예수님이 마지막 유언적으로 가롯 유다의 발까지도 씻으시면서 섬기는 삶의 모범을 보이셨듯이 우리도 섬김의 대상을 구별치 않고 섬기는 한 해가 될 것을 강조하였다.

끝으로 채형병 목사(CMF)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CMF사역을 위하여, 선교사와 선교지를 위하여 함께 기도한 후 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CMF사역으로 2021년에도 결혼교실, 아내교실, 사모데이, 사모들의 기도방, 상담과 치유사역, 방송사역, 선교사후원 사역, MK사역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CMF.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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