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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21      기독

이보교, 난민여성 7,000달러 성금 전달



(사진설명: 이보교 조원태목사와 최영수변호사가 부르클린에 거주하는 난민여성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성금을 전달한 후 축복기도했다)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이하 이보교 대표 조원태목사)는 이민국 구치소에서 자궁에 강제 의료 시술을 당한 난민 여성을 위해 성금 7,000달러를 전달했다. 이 여성은 현재 두 아들인  마일즈(12), 마카이(7)와 부르클린에 거주하고 있다. 

이보교에 따르면 카라비안의 Guyana 출신인 이 여성은 조지아주 어원 카운티 소재 이민국 구치소에서 1년 6개월간 수감되어 있던 중, 수용소 의료진이 난소암 혹이 있어 제거해야 한다며 의료시술을 받았다.

후에 알고보니 혹은 있지도 않았고, 원하지도 않은 자궁내막 소파술을 시술을 받아야 했다. 구치소는 항생제도 주지 않았다. 여성은 후유증으로 현재 만성 골반통증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뉴욕으로 이주해 망명신청을 하고 있다. 

한편 이번 성금은 시카고, 뉴저지, 뉴욕의 이보교 가입 교회들과 개인들이 모은 사랑의 성금이다.

한편 이보교는 2월 4일(목) 저녁 7시(동부) 이보교 전국 심포지엄을 줌으로 개최한다.(줌 아이디 838 1316 6849 패스워드 92766)

심포지엄은 총 주제가 ‘함께 걸어온 길, 함께 가야할 길’(부제: 이민자보호교회 4년의 회고와 전망)이며 소주제로 1)하나님과 함께-‘이보3교의 신앙고백과 비전’(강사 신기성박사‧논찬 이은주목사), 2)이웃과 함께-‘이보교의 지난 활동과 전망’(강사 주디장변호사‧논찬 이창환변호사‧최영수변호사), 3)교회와 함께-‘이보교와 교회 갱신의 가능성’(강사 손태환목사‧논찬 김대호목사‧조선형목사)등이 발표된다.

심포지엄에 관한 문의는 718-309-6980(Cell‧조원태목사‧뉴욕 이보교 대책위원장)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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