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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21      기독

CBSN 종합뉴스-1인당 1,400달러 3월중 지급’, 뉴욕 일원 백신 접종 원활해지나,바이든, 행정조치로 학자금 빚 탕감 추진, 웨체스터 목사합창단 버츄얼 콰이어 찬양 공개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2월 5일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CBSN종합뉴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1인당 1,400달러 3월중 지급’

▶뉴욕 일원 백신 접종 원활해지나

▶바이든, 행정조치로 학자금 빚 탕감 추진…1만달러

▶웨체스터 목사합창단 버츄얼 콰이어 찬양 공개

 



(기사본문)

▲조 바이든 행정부와 민주당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미국인들에게 3월 중으로 현금을 지원하기 위한 추가 경기부양안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워싱턴포스트(WP)는 민주당이 1인당 1,400달러씩의 현금 지급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지급 대상을 축소하는 대신 대학생 자녀들까지 수혜 대상에 포함시켜 4인 가족의 경우 최대 5,600달러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세부안을 마련했다고 4일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민주당이 현재 논의하고 있는 세부안은 공화당이 주장하고 있는 현금액 축소를 받아들이지 않고 1인당 1,400달러씩, 부부의 경우 2,800달러를 지급하되, 지난 1차와 2차 현금 지원 때는 제외됐던 17세 이상 부양자녀들도 지급 대상에 포함시키는 방안을 담고 있다. 대신 현금을 받을 수 있는 연소득 기준을 싱글의 경우 5만 달러, 부부 합산 세금보고 가정의 경우 10만 달러로 내린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대학생 자녀가 2명이 있는 4인 가정의 경우 1인당 1,400달러씩 총 5,600달러까지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라고 WP는 전했다.

WP에 따르면 현재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추가 부양안을 오는 3월 중순까지 처리하도록 의회에 촉구하고 있다. 그럴 경우 3월 말까지는 전국민들에게 추가 현금이 대거 지원될 수 있을 것으로 민주당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같은 방안을 시행하는 데는 총 4,200억 달러의 비용이 들 전망이라고 WP는 전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장소와 공급 물량이 늘어나면서 뉴욕 일원의 백신 접종이 원활해질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부터는 미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 구단의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이 코로나19 메가 접종센터로 전환돼 1주일 1만5000회의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양키스타디움에서의 백신 접종은 ‘브롱스 거주’ 접종대상자(우선순위 1B단계)에 한하며 예약은 웹사이트(somosvaccinations.com) 또는 전화(833-SOMOSNY)로 하면 된다.

3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이외에도 브루클린·브롱스·롱아일랜드 등 뉴욕주 전역의 교회·커뮤니티센터에 커뮤니티 기반 ‘팝업 접종센터’ 35곳을 설치해 이번 주에만 2만5000명에 대한 접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병원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설치되는 이번 팝업 접종센터들은 웹사이트(governor.ny.gov/news/governor-cuomo-announces-35-community-based-pop-vaccination-sites-coming-online-week-provid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약은 필수이며 각 팝업센터 또는 파트너십 병원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의회의 동의가 필요 없는 행정 조치를 통해 1인당 1만 달러(약 1천120만 원)에 달하는 학자금 대출 채무를 탕감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바이든 대통령은 관련 내용을 담은 법안이 의회에서 통과되길 기다려왔지만, 행정 조치를 통한 방안 검토에 들어간 것은 백악관 기류 변화를 뜻한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4일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직후 트럼프 정부의 정책 연장선상에서 연방정부 차원의 학자금 대출 상환과 이자 지급 유예를 오는 9월까지 연장하는 조치를 취했다.

하지만 민주당 지지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악화로 바이든 대통령에게 학자금 대출 채무를 아예 탕감하라는 압박을 가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현재 4천300만 명이 총 1조 6천억 달러(약 1천789조 원)에 달하는 연방 학자금 대출 채무를 지고 있다.  

▲웨체스터 목사합창단(단장 노성보목사)는 1월 24일 버츄얼 콰이어(비대면합창)를 제작해 공개했다.

버츄얼 콰이어(Virtual Choir)란 미국 작곡가이자 지휘자인 휘태커(Whitacre, E.)가 처음 제시한 개념으로 여러 사람이 직접 만나지 않고 컴퓨터를 이용하여 목소리를 맞추어 노래하는 작업을 말한다.

웨체스터 목사합창단은 문현호 지휘자의 지휘로 '오 신실하신 주(Great is Thy Faithfulness'를 ‘버츄얼콰이어’라는 가상합창방식을 도입한 영상을 제작했다.

단장 노성보목사는 "코로나19로 힘겨웠지만 그 속에서 말씀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면서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시작된 우리의 걸음이 멈춰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며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아픔을 당하는 자들에게는 위로와 평안을, 사망의 길에 헤매이는 자들에게는 복음을 전하는 웨체스터목사합창단이 되고자 활동을 다시 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단장 노성보 목사 지휘 문현호 피아노 이현주가 섬긴다. 

2월 5일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문석진입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복용한 분이 다시 찾는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이규헌박사'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CBS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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