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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2/14/21      기독

[서부]고 정연성 목사 천국환송예배 및 하관식



(사진설명: 지난 2월 4일 천국환송예배를 드리기 위해 관에 들어가 있는 고 정연성 목사)

 “정 목사님이 다 이루지 못한 사역 우리가 한마음으로 열매를 맺자”


지난 2월 4일(목) 오후 12시 30분 정연성 목사 천국환송예배 및 하관식은 미주복음주의장로회 총회장으로 열렸다.

Green Hills Memorial Park(27501 S. Western Ave. Rancho Palos Verdes, CA 90275)에서 열린 예배는 성기은 목사(서기)의 사회로 윤갑식 장로(부총회장)의 기도, 김숙영 사모의 조가에 이어 정요한 목사(증경 총회장)가 설교했다.

정 목사는 계시록 21장 1절-4절을 본문으로 '새 하늘과 새 땅'의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요한목사는 “고 정연성 목사는 이제 주님과 함께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한 안식에 거하기에 이 다음에 다시 만날 소망을 가지시기를 바란다. 평소 복음의 열정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목회를 하시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가셨는데 고 정 목사님이 다루지 못한 사역들을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좋은 열매를 맺읍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토마스 김 목사가 조사, 전모세 목사의 광고에 이어 장광춘 목사의 축도로 모두 마쳤다.

한편 장례위원은 윤갑식, 전모세, 성기은, 전지승, 조유진, 유의상, 김웅일, 한중섭, 심진구 그리고 유족으로는 조이 정 사모가 내조하면서 함께 사역을 해왔다. 

 고 정연성목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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