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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21      기독

프랭클린 그레이엄목사 ‘시련의 시간’ 극복 위한 조언



(사진설명: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가 시련의 시간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격려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굳게 설 것을 당부했다. (사진: Samaritan's Purse)


빌리그레이엄전도협회(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와 사마리안 지갑((Samaritan's Purse)을 이끄는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가 시련의 시간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격려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굳게 설 것을 당부하며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과 함께 지금 우리가 보내고 있는 ‘시련의 시간’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했다.

그레이엄목사는 웹사이트에 공개된 짧은 비디오에서 기독교인과 신자들에게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에 계속 집중할 것을 촉구하며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변함없고 참된 한 가지, 즉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며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어제, 오늘, 내일, 영원히 똑같다. 그분은 변하지 않으신다. 시간이 변한다. 우리 주변은 변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신다. 그리고 그분은 우리가 그분의 말씀 안에서 굳게 서기를 원하신다“고 말했다.

그레이엄목사는 이어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이와 같은 시련의 시간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을 외면하거나 세상과 타협하지 말라”며 "세상은 기독교인들이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 지켜보고 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일어서는 것이 중요하다. 일어서라. 타협하지 말라.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이 타협하고 있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또는 그분의 표준에 대해서 타협할 수 없다. 세상이 지켜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레이엄목사는 또 “기독교인들은 세상이 그들의 신실함을 볼 때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어두운 세상 앞에서 소금과 빛이 되어야 한다”며 “우리가 충실을 유지한다면 세상은 그것을 보고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우리는 빛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소금이 되어야 한다. 소금은 썩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며, 빛은 어두운 세상을 밝히기 위한 것”이라 강조했다.

그레이엄목사는 계속해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의 중요성과 기독교인들이 그 말씀에 계속 순종해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성경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그분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것”이라며 여호수아 1:8을 인용하면서 “사람들에게 밤낮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여 외면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면 그들의 길이 성공하고 번영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레이엄목사는 마지막으로 “율법책의 말씀을 늘 읽고 밤낮으로 그것을 공부하고, 율법책에 씌어진대로, 모든 것을 성심껏 실천하면 가는 길이 순조로울 것이며 성공할 것”이라며 바울이 신자들에게 ‘모든 상황에서 감사’를 촉구한 데살로니가전서 5:18을 인용하여 “모든 일에 감사해야 한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이라 덧붙였다.

(KCMUS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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