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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2/28/21      기독

씨존, 제101기 스마트폰강좌 ‘자녀도 가르쳐주지 않는 스마트폰 공부하-알람, 무음, 전화 거절메시지기’



▶강의 내용: 알람, 무음, 전화 거절메시지

유튜브채널‧씨존TV에서 매주 토요일 1시 시청 가능

해외 한인 시니어를 위해 제작한 유튜브 녹화 방송


미주기독교미디어그룹 씨존(C-Zone‧Christian Zone‧대표 문석진목사) 주최의 제101기 스마트폰 강좌 ‘자녀도 가르쳐 주지 않는 스마트폰 공부하기’가 문석진목사의 강의로 2월27일(토) 오후 1시 세 번째 유튜브강의(유튜브채널‧씨존TV)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 내용은 알람, 무음, 전화 거절메시지 등이다.

문석진목사는 “자녀도 가르쳐주지 않는 스마트폰 공부하기 영상은 이민 생활에 분주한 해외 한인 시니어를 위해 제작한 것이며 이해를 돕기 위해 기초 위주로 쉽게 설명해드리고 있다. 댓글 달아주시면 대답해드리겠다”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 씨존TV에서 방송 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문의는 718-414-4848/czone0691@gmail.com로 하면 된다.



문목사는 “미국 생활에서 알람이 필요한 경우는 파킹시간 알람, 병원 예약, 친구와의 약속시간 등이 있다”며 “알람은 시계 앱에서 할 수 있는데 알람 이름, 알람 음, 진동 등을 자기 취향에 맞추면 된다”고 말했다. 문 목사는 이어 시계 앱 안의 세계시각, 스톱워치, 타이머 등 활용법을 소개했다. 

문목사는 계속해 “전화기와 관련된 소리와 진동 무음, 전화 거절 메세지에 대해서 알아본다. 소리 무음은 회의나 모임, 예배 시간에 전화가 오는 소리가 들리면 주위 분들에게 방해가 된다. 이럴 때엔 소리가 나지 않게 무음으로 하는 게 좋다”며 “진동도 경우에 따라서는 크게 들리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했다.

문목사는 마지막으로 “전화 거절 메세지는 급하거나 바쁜 일을 하고 있을 때 전화가 걸려오면 바로 끄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에 약간 부담이 되거나 상대가 서운한 마음이 들 수 있으니 '전화를 지금 받을 수 없다'는 메시지를 보내 놓고 나중에 연락하면 된다. 이것이 전화 거절 메시지 활용법”이라 덧붙였다.

 스마트폰공부하기섬네일.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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