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April 17, 2021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3/04/21      기독

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 제96차 정기노회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미노회(노회장 장경혜목사)는 3월2일(화) 오후6시30분 노회사무실(Presbytery Office)에서 목사 39명 장로 27명 등 6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6차 정기노회를 열었다.

영상(Video Meeting)으로 진행된 노회는 현재 상황 호전이 쉽지 않은 Covid-19의 영향이 향후 1-2년간 지속될 수 있으므로 이에 따라 노회 업무의 간소화를 위해 2021-2022, 2년 동안 정기노회 횟수를 3회로 축소할 것을 결의했다. 또 노회 내 교회들을 위한 유치/유년부 공동 온라인 주일 예배방송을 제공하기로 했다.

보고사항으로는 뉴욕초대교회 김승현목사 위임식을 위한 행정위원을 빈상석목사(위원장), 김원재목사, 박종규장로, 배찬호목사, 조정민장로로 채택했고 송대열목사는 임마누엘장로교회 임시목사로 초빙됨이 보고됐다. 또 박성주목사는 6월까지 연금국 사역을 마친 후 7월부터 투자융자국에서 사역하게 됨이 보고됐다. 

평안교회 이시영 담임목사 위임식이 3월 7일 열리며 3월 14일 예정이었던 뉴욕초대교회 김승희 목사 원로목사 추대 및 김승현 목사 위임식이 김경신 사모의 병원 입원으로 두 달 연기됐다.

재정부는 보고를 통해 2020년 결산 수입 247,534.91달러 지출 201,718.27달러 2021년 1월말 현재잔액 71,083.97달러를 보고했고 사역기금 잔액은 46,626.90달러 참빛교회 모기지는 2021년 1-6월까지 6개월간 50% 납입을 허락하기로 했다.

목회위원회는 뉴저지 예수마을교회 예배장소변경, 정대선목사의 Northwest Coast노회로 이명, 아름다운교회 임시목사로 조문길목사를 2년간(2021년 4월-2023년 3월) 파송하기로 추천했다. 또 뉴저지산돌교회 남기혁전도사와 하은교회 민동기 전도사의 목사안수/부목사위임을 허락했다. 또 뉴저지 찬양교회 최사라 전도사의 청빙 과정 없는 목사안수를 허락했다.

노회는 6시30분부터 영상 참석을 시작했고 7시 경건회를 가졌다. 경건회는 김진호목사의 인도로 기도, 찬송, 성경봉독(롬12:1-3), 말씀묵상(김진호목사: 삶의 예배자의 세 가지 기본), 합심기도(Covid-19의 치료회복‧미국과 한국 등 온 세계의 화목‧노회 소속교회들의 평안), 주기도문 등으로 진행됐다.

7시20분 동부한미노회 사무총장 김현준목사의 환영인사가 있었고 7시25분 노회장 장경혜목사의 인도로 회의가 시작됐다. 회의는 회원점명, 개회선언, 방문자/회순 통과, 노회원 출석현황, 지난 노회록 채택, 중앙협의회 보고, 연합여성회 보고, 재정보고, 각 위원회 보고 및 안건, 기타안건/폐회 등으로 모두 끝났다.  









 노회장장경혜목사.jpg 
 조문길목사.jpg 
 최사라.jpg 
 민동기.jpg 
 남기혁.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