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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21      기독

CBSN종합뉴스-바이든,"취임 100일 안에 2억회분 접종”,뉴저지주 가을부터 전면 대면수업 ,뉴욕 브로드웨이도 재개 준비,고난주간 6인6색 특별새벽 부흥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 26일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바이든, "취임 100일 안에 2억회분 접종”

▶뉴저지주 가을부터 전면 대면수업  

▶뉴욕 브로드웨이도 재개 준비

▶고난주간 6인6색 특별새벽 부흥회 




(기사본문)

▲조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 100일 안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억회분 접종을 약속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65일째인 25일 첫 번째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기존 백신 접종 목표치였던 취임 100일 내 1억회분 접종 목표를 2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취임 100일차는 오는 4월 29일이다.

이미 1억회분 접종은 대통령 취임 58일만인 지난주에 달성된 바 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25일 현재 1억3000만회분 이상의 백신이 접종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전 인구의 14%가 접종을 완료했고, 26%는 최소 한 차례 접종했다. 최근 하루 평균 접종회분은 250만회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곧 미국내의 백신 공급이 수요를 넘어서는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더 큰 관심사는 백신에 부정적인 사람들의 접종률을 어떻게 끌어올릴 수 있을지, 남은 백신 비축분을 어떻게 처리할지 하는 것이다.

▲뉴저지주가 오는 9월 시작되는 가을학기에는 공립학교에서 전면적인 대면수업을 실시하도록 할 계획임을 명확히 했다.

필 머피 주지사는 24일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에서 “모든 학군의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의 학생들은 특별한 조건이 없으면 올 가을부터 모두 주 5일간 대면으로 배우고 가르치는 정상수업을 하게 될 것”이라며 현재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온라인 또는 대면수업 등 수업형식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권한을 더 이상 부여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뉴저지주는 700개 가까운 학군에서 교사 11만 명이 130만 명 정도의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현재 90개 학군에서 30만 명 정도의 학생들이 학교에 출석하지 않고 전면적인 온라인 수업만 받고 있다.

특히 이들 학군들과 함께 대면수면·온라인수업을 혼합하는 하이브리드수업을 받고 있는 학군이 500여 개에 달해 학부모를 비롯한 일부에서는 학생들의 학력저하에 대한 우려가 적지 않았다.

한편 머피 주지사는 지난주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발표를 근거로 전체 학교 중에서 ▶초등학교 ▶코로나19 확산위험이 높지 않은 지역의 중고등학교는 거리두기 제한을 기존의 6피트에서 3피트로 하향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뉴욕시 문화·예술 공연산업의 중심인 브로드웨이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박차를 가하면서 재개 준비에 나선다.

25일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일일 브리핑에서 수주 내로 브로드웨이 공연 산업 종사자들의 백신 접종을 위한 접종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모바일 백신접종센터를 운영해 오프브로드웨이(소규모 극장)에 대한 접종도 실시한다고 전했다.

시장은 “늦어도 올 9월에는 브로드웨이 공연이 재개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앞서 영구화를 발표했던 오픈스트리트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을 다시 받는다고 전했다. 신청은 웹사이트(nyc.gov/openstreets)에서 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뉴저지주의 럿거스대학교는 전국 최초로 올가을 캠퍼스로 돌아오는 학생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한다고 발표했다. 럿거스대 측은 학생들이 종교적 이유 또는 개인 건강을 이유로 접종 면제를 신청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전국적인 백신 접종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백신이 코로나19 감염을 막는 데 큰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백악관 브리핑에서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코로나19 백신이 감염을 막는 데 효과가 크다고 설명했다.

CNN은 뉴잉글랜드의학저널에 지난 23일 실린 연구 결과를 인용해 텍사스의 한 병원에서 백신을 2회 맞은 직원들의 감염률이 0.05%(8121명 중 4명 감염)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단비기독교TV(이사장 허연행 목사)가 고난주간을 맞아 미주의 대표적인 한인교회 목사들을 초청해 ‘6인6색 고난주간 특별새벽부흥회’를 연다.

이번 부흥회 강사는 ▶허연행 목사(프라미스교회·NY) ▶이종식 목사(베이사이드장로교회.NY) ▶김학진 목사(뉴욕장로교회·NY) ▶양춘길 목사(필그림선교교회·NJ) ▶박형은 목사(뉴저지초대교회·NJ)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LA)다.

이들 6명의 목사들은 고난주간인 3월 29일(월)부터 4월 3일(토)까지 6일 동안 돌아가면서 매일 새벽 6시에 말씀을 전하게 된다.

이사장 허연행 목사는 “코로나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지만 지금은 오직 주님의 십자가의 능력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고간주간 때 귀한 목사님들을 모시고 복음의 진수를 함께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별새벽부흥회는 단비기독교TV 채널인 스펙트럼(Spectrum/ 타임워너케이블) 채널 1487번을 통해 뉴욕·뉴저지·캘리포니아주에서 새벽 6시에 방송된다. 또 부흥회는 각 교회 홈페이지(유튜브)와 단비기독교TV 유튜브를 통해 중계할 예정이다. 

3월 26일(금)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문석진입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복용한 분이 다시 찾는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마라셀'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CBSN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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