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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21      기독

[서부] 주님세운교회 평등법 상원통과 반대 서명 운동 펼쳐



(사진: 박성규 목사와 성도들이 지난 21일 한남체인 앞에서 서명을 받고 있다)

박성규 목사 "평등법은 기독교를 정면 대적하고 핍박하는 악법, 여성인권 탄압법"

21일과 28일 양일간 서명 운동 전개

주님세운교회(담임 박성규목사)는 3월 21일과 28일 2회에 걸쳐 LA 토렌스 한남체인과 S마트에서 평등법 상원 통과 반대 서명운동을 펼쳤다.

박성규목사는 "평등법은(H.R.5)은 기독교를 정면 대적하고 핍박하는 악법이요 여성인권 탄압법이다."라고 지적하면서 "우리 교회는 긴급당회를 열어 평등법 상원통과 저지운동을 펼치기로 결정하고 모든 성도들에게 홍보와 나라를 위한 중보기도를 부탁했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평등법 반대서명에는 217명이 참가했다. 교인들은 이들에게 평등법의 해악을 설명하고 웹사이트에서 반대 서명하는 방법을 300여명에게 알려주었다."고 설명하고 "코로나팬데믹과 아시안 인종혐오라는 열악한 환경속에 미국의 거룩성을 지키려는 불타는 사명을 안고 당회원 장로님들을 선봉장으로 함께 기도하고 열심히 뛰어준 남, 녀선교회원들의 수고가 주님의 은혜로 아름답게 열매 맺힐 줄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포괄적인 동성애 인권법안'으로 불리는 평등법은 지난 2월 25일 미 하원에서 찬성 224표 반대 206표로 통과되었고 3월 3일 상원에 상정되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평등법이 상원에서 통과되자마자 서명하겠다"고 발표했다. 

 주님세운교회 행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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