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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21      기독

(영상)뉴저지 교협 부활 주일 새벽 예배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정환목사)는 4월4일(부활주일) 새벽6시 뉴저지순복음교회(담임 이정환목사)에서 부활주일새벽예배를 열었다.

고한승목사(뉴저지교협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서 김동권목사(총무)는 “절망할 수밖에 없는 이 시대다. 두려움을 벗어날 수 없다. 많은 문제들이 있으나 답이 없다. 그러나 우리는 힘차게 살아갈 수 있다.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 때문이다. 우리 모두 부활을 꿈꾸며 살아가는 자들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회장 이정환목사는 베드로전서 1장3-5절을 인용한 ‘부활의 산 소망’이란 제목의 설교로 “예수님은 부활하셨다. 참된 소망을 주셨다. 부활의 참 소망의 근원은 여호와 하나님에게 있다. 하나님만을 찬양하자. 하나님만이 우리의 삶을 인도하게 하자. 하나님의 산 소망의 길을 열어 주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라고 지적했다.

이목사는 이어 “그리스도는 삶의 열매다. 하나님은 예수 믿는 자들의 죄를 다 용서해주셨다. 예수는 사망에서 부활하여 산 소망과 기쁨을 주셨다. 낙담하지 말자. 예수는 우리에게 생명의 빛을 주셨고 삶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해 주셨다. 죽지 못해 사는 게 아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자. 예수 부활을 믿는 사람이 참된 인생임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목사는 계속해 “아무리 악한 자라도 예수만 믿으면 구원 받는다.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은 부활신앙을 가진 자들이며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삶을 책임져 주신다. 부활신앙은 썩지 않는다. 쇠하지 않는다. 오직 부활하신 주님만 의지하고 바라보아야 한다”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거룩한 주의 백성들이 되기를 축복 한다”고 축원했다. 

부활주일새벽예배는 고한승목사의 인도로 이준규목사의 찬양, 묵도, 사도신경, 찬송(예수 부활했으니), 김동권목사의 기도, 양혜진목사(서기)의 성경봉독, 이정환목사의 설교, 합심기도: 육귀철장로(부회장)‧미국과 한국을 위해‧최재형목사(서기)‧교회와 목회자를 위해‧김건일장로(회계)‧교포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최다니엘사관(회계)의 봉헌기도, 헌금, 뉴저지남성목사합창단의 특송, 찬송(주님께 영광), 장동신목사(전임회장)의 축도 등으로 모든 순서가 끝났다.

(영상스케치 4분 영상 보기)

(이 영상은 뉴저지교협이 제공한 영상을 기독뉴스TV가 4분으로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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