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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4/06/21      기독

CBSN 종합뉴스-2021년 부활절새벽연합예배, 아시안 증오범죄 대응 한인단체 힘 모은다,백신접종대상 오늘부터 16세 이상으로 확대,소워즈 온라인 부활절 찬양음악회 개최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6일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 뉴욕 뉴저지 교협, 2021년 부활절새벽연합예배

▶아시안 증오범죄 대응 한인단체 힘 모은다

▶백신접종대상 오늘부터 16세 이상으로 확대

▶전문성악가로 구성된 소워즈, 온라인 부활절 찬양음악회 개최



(기사 본문)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문석호목사)는 4월4일(부활주일) 새벽6시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목사)에서 2021년 부활절새벽연합예배를 열었다.

교협회장 문석호목사는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하나님이 역사의 주인이며 부활하신 주님만이 방향을 제시함을 알아야 한다"며“부활의 주님을 맞이하여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우리 모두가 되자”고 전했다.

김정호목사(후러싱제일교회)는 마가복음 16장1-8절을 인용한 ‘갈릴리에서 만나는 부활의 예수’란 제목의 설교로“오늘날처럼 어려운 때에는 그리스도인과 교회가 이 땅의 희망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또 “갈릴리는 죽었던 나사로를 살린 곳이요 주님이 제자를 모아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한 곳"이라며 "교회는 갈릴리로 가야 한다" 고 전했다.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정환목사)도 4월4일(부활주일) 새벽6시 뉴저지순복음교회(담임 이정환목사)에서 부활주일새벽예배를 열었다.

회장 이정환목사는 베드로전서 1장3-5절을 인용한 ‘부활의 산 소망’이란 제목의 설교로 “부활의 참 소망의 근원은 여호와 하나님에게 있다. 하나님만을 찬양하며 하나님만이 우리의 삶을 인도하게 하자"며 "하나님의 산 소망의 길을 열어 주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라고 지적했다. 이 목사는 이어 "오직 부활하신 주님만 의지하고 바라보아야 한다”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거룩한 주의 백성들이 되기를 축복 한다”고 축원했다.

한편,뉴욕과 뉴저지교협은 이날의 헌금과 각 교회에서 보내지는 부활절 헌금을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인, 교협산하 미자립교회와 선교단체를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뉴욕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 연령을 6일부터 16세 이상으로 확대한다. 다만 16-18세의 백신접종대상에게는 화이자 백신만이 접종된다.

5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기자회견을 열고 6일부터 ‘소매를 걷으세요’(Roll Up Your Sleeves) 광고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백신 접종을 장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쿠오모주지사는 또 5일부터는 뉴욕주 극장·카지노·볼링장·당구장·체육관 등의 영업시간을 오후 11시 이후로 연장했다. 하지만 식당·바에 대한 영업 시간 제한은 여전히 오후 11시까지로 유지된다.

뉴저지주는 오는 19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백신 접종 연령을 16세 이상으로 확대한다. 5일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코로나19 브리핑에서 접종 대상 확대 일정을 발표했다.

뉴저지주는 당초 5일부터 접종 대상을 ▶55세 이상 ▶16세 이상 발달장애인 ▶고등교육자 및 교직원 ▶커뮤니케이션·IT·언론 종사자 ▶부동산·건물·주택 관리 서비스 ▶금융기관 ▶청소·세탁업 종사자 등으로 확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아시안 증오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한인사회가 뭉혔다.

뉴욕한인회와 한인사회 대표 시민단체들은 5일 뉴욕한인회관에 모여 아시안 증오범죄 대응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결성하고 공동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태스크포스 결성을 주도한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큰 충격을 준 애틀랜타 총격사건 뿐만 아니라 뉴욕에서도 아시안 증오범죄가 최근 급증해 동포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상황을 진단하고, “여러 단체들이 함께할 경우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태스크포스 결성의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태스크포스에는 뉴욕한인회를 포함해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시민참여센터(KACE), 민권센터, 뉴욕한인변호사협회, 21희망재단, 퀸즈YWCA, 뉴욕한인학부모협회, 뉴욕가정상담소 등 다수의 한인단체가 참여한다.

이들은 피해자를 지원하고 증오범죄를 예방하는 데 힘을 모으는게 우선이라는 인식을 공유하고▶대응을 위한 매뉴얼 배포 ▶개인 호신용품 배포 ▶피해자에 대한 상담과 법률 지원 ▶신고 및 개입을 위한 목격자 교육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전문성악가로 구성된 소워즈(Sound of Worshippers)가 2021년 부활절을 맞아 4일 오후 8시 라이브 스트림 부활절 찬양음악회(Easter Sunday Live Stream Concert)를 열었다.

맨하탄 음대, 매네스 음대 졸업생들로 구성되어 있는 소워즈는 이날,주님을 찬양하라 내가 주님을 고난의 길, 십자가상의 칠언 내 영혼이 은총입어 아이엠 등의 찬양을 불렀다. 찬양음악회는 유튜브에서 재시청할 수 있다.

한편 소워즈는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는 예배자가 되기 위해 지역 사회 및 지역 교회들을 위해 기도와 찬양으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단체다.

4월 6일(화)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문석진입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복용한 분이 다시 찾는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마라셀'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CBSN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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