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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4/06/21      기독

뉴욕교협, 힘겨워하는 목회자와 함께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행사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문석호목사)가 4월7일(수) 각 회원교회들에게 힘겨워하는 목회자와 함께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행사계획을 발표했다.

회장 문석호목사는 “코로나 팬데믹이 지속되면서 많은 회원교회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 계신 것으로 알고 있다. 비록 지금은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고 그로 인해 코로나 확진세도 안정을 찾고, 많은 정부 규제가 완화되고 있다. 그러나 교회는 언제 정상화를 찾고 당면한 어려움들을 해결할 수 있을지 그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문목사는 이어 “그래서 본 47회기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는 여러 어려움에 처한 회원교회 목회자들께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행사’를 아래와 같이 계획하였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목회자들은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보내주기 바란다. 신청서에 교회의 어려운 사정을 상세히 적어주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 아래 -

일시: 2021년 5월 3일(월)

오전 7시 출발 ~ 저녁 9시 도착 (효신교회 앞)

장소: 뉴저지 양지수양관

(437 S. Pitney Rd., Galloway Twp., NJ 08205)

신청: 선착순 30명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보내주면 된다.

Email: nyckcg@gmail.com

신청마감: 4월 26일 (금)

(선착순이므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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