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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21      기독

고 정성만목사 천국환송예배



고 정성만목사(뉴저지, 그레이스벧엘교회 은퇴목사)의 천국환송예배(이하 환송예배)가 6월25일(금) 저녁8시 그레이스벧엘교회(담임 장학범목사)에서 그레이스벧엘교회와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공동 장(葬)으로 열렸다.(영상 편집 중)

장학범목사의 집례로 시작된 환송예배에서 장학범목사(고 정성만목사의 후임)는 요한계시록 20장1-10절을 인용한 ‘천년왕국과 영원한 생명’이란 제목의 권면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이 세상을 떠나는 날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승리와 영광의 날”이라며 “순수하고 맑았던 정목사님은 욕심이 없이 사셨다”고 전했다.

장목사는 이어 “정목사님에게 욕심이 있었다면 요한계시록을 더 많이 가르치려고 했던 것뿐이었다. 정목사님은 이처럼 오로지 복음전도만을 위해 평생을 사신 분”이라며 “우리도 언젠가는 이 세상을 떠나는데 확실한 것은 하나님의 자녀가 이 세상을 떠나서 가는 곳은 하나님의 집이다.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잠시 머무는 곳”이라고 권면했다.

정동성장로는 고 정목사의 약력을 소개하는 중에 “정성만목사님은 오로지 예수와 마라나타(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만 외치며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과 재림을 선포하셨다”며 “주님의 재림을 예비하는 재림신앙을 가르치면서 참된 주님의 종이 되어 순교하는 것을 원하셨던 목사님이었다”고 소개했다.

한국, 충신교회 원로목사인 박종순목사는 조사를 통해 “정성만목사는 진정성있는 신실한 목사로 오직 외길만을 걸었다. 복음신앙의 철저한 파수꾼으로 신앙과 신학을 균형 있게 이룬 목사였다”고 회고했다. 필라 기독교군선교회 연합회 필라 지부장 박상욱장로는 “정목사님은 기독교군선교를 위해서도 지난 20여 년간 열심을 다해 활동한 좋은 목사님이었다”고 조사했다.

고 정성만목사의 부인 정혜경목사는 인사를 통해 “정목사님은 예수님의 참 제자였다. 그 분의 유언이 있다. 3마디다. 할렐루야, 오직 예수, 마라나타”라며 “정목사는 이 시대의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라고, 재림을 강조했고 요한계시록 12장에 나타난 대 환란시대의 증인으로, 남편도 예수를 위해 순교하기를 기대하고 기도하며 살았다”고 말했다.

환송예배는 장학범목사의 집례로 박태문목사의 기도, 권영재목사의 성경봉독, 뉴저지목사중창단의 조가, 장학범목사의 권면의 말씀, 정동성장로의 약력소개, 박종순목사‧박상욱장로‧Rev. Mary Chung March의 조사, 정혜경목사의 유가족대표인사, 정창수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6월26일(토), 발인예배는 장학범목사의 집례로 정진욱목사의 기도, 박인갑목사의 성경봉독, 그레이스벧엘교회의 조가, 이정환목사(뉴저지교협회장)의 조사, 김중언목사의 축도 등으로 계속됐다. 이어진 하관예배는 장학범목사의 권면의 말씀, 황정옥목사의 축도 등으로 모든 장례 절차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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