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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21      기독

CBSN 종합뉴스▶원로목사회 제17차 정기총회▶유나이티드 두나미스 신학대학(원) 11회 졸업 예배▶미35개 주서 코로나 확진자 50% 이상 증가▶“네바다 여행가지 말라” LA 보건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16일(금) CBSN 종합뉴스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뉴욕원로목사회 제17차 정기총회, 회장 김종원 사관, 부회장 소의섭목사

▶유나이티드 두나미스 신학대학(원) 11회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 목회학 석사 5명 신학사 5명

▶미 35개 주서 코로나 확진자 50% 이상 증가

▶ “네바다 여행가지 말라” LA 보건 당국 경고



(기사본문)

▲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는 지난 7월 13일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제17차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에 김종원 사관(부정령), 부회장에 소의섭 목사, 총무에 이병홍 목사를 각각 선출했다.

김종원 사관은 구세군에서  33년 동안 목회활동을 해 오다 지난 2003년 은퇴했고 2001년과 2002년에 걸쳐 필라델피아 한인교회 협의회에서 각각 부회장과 회장으로 섬겼다.

3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회장 김용걸 신부는 뉴욕한인원로목사회를 후원해 온 21희망재단 변종덕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하였다.

제1부 예배는 소의섭 목사의 사회, 이병홍 목사의 기도에 이어 증경회장 림인환 목사는 고린도전서 2:1-16 말씀으로 “신앙과 지식”이란 제목으로 설교했고, 변종덕 이사장의 축사와 이정강 사모의 “나같은 죄인 살리신” 특송의 순서 후에 증경회장 정익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총회는 회장 김용걸 신부의 사회로 기도 후에 사업 및 경과보고, 감사보고, 결산보고, 임원선거 등 회무를 처리했다. 

▲ 유나이티드 두나미스 신학대학(원) 11회 졸업예배

유나이티드 두나미스 신학대학(원) 11회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이 7월 11일 (주일), 뉴저지 성도교회 (담임 허상회 목사)에서 열렸다. (총장 최영식 박사, 학장 김희복 박사)

이날 학위를 받은 이는 목회학 석사 5 명 (조명숙 전도사, 권영주 전도사, 김순금 전도사, 양준철 전도사, 은미숙 권사), 신학사 5 명 (정양님 전도사, 이재섭 전도사, 이영종 전도사, 박정원 권사, 김영재 전도사)이다.

수상자 명단은 △총장상: 조명숙  △성적 최우수상: 권영주 △교수상: 김순금, 은미숙 △총동문회상: 양준철 △특별 공로상: 이재섭 등이다.

교수 이용걸 목사는 ‘추수할 일꾼 (마태복음 9:35-38)’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세월호 선장이 제 때 탈출 하라고 외쳤다면 많은 인명을 구할 수 있었을 것이다."라며 이같이 사명자는 믿지 않는 자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외치는 제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학장 훈사에서 김희복 박사는 행 1:8을 본문으로 “말씀으로 무장할 것, 기도, 영성, 영권 충만, 성령의 임재로 무장 할 것, 현장으로 갈 것”을 강조하면서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주님의 재림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매주 토요일 복음을 전하는 ‘맨하탄 선포외침 전도팀’은 특별 찬양을 하며, 중보 기도 및 전도 미션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유나이티드 두나미스 신학대학(원) 가을학기 개강예배는 8월 23일 (뉴욕캠퍼스), 24일 (뉴저지 캠퍼스) 열릴 예정이다.

▲ 미 35개 주서 코로나 확진자 50% 이상 증가

기존 바이러스보다 강력한 전염력을 보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델타 변이가 뉴욕·뉴저지 일원에 지배종으로 올라서면서 정부의 규제 재개로 경제 정상화에 제동이 걸릴까 우려가 커지고 있다.

15일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이날 뉴욕시의 하루 확진자는 409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일주일 전인 7월 8일 하루 확진자는 203명으로 일주일 만에 2배로 늘어난 셈이다.

CNN방송은 15일, 존스홉킨스대학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50개주 가운데 47곳에서 최근 1주일간의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그 전주보다 1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 가운데 35개 주에서는 확진자 증가율이 50%를 넘었다.

뉴욕타임즈도 최근 2주 새 49개 주에서 하루 신규 감염자가 15% 이상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 “네바다 여행가지 말라” LA 보건 당국 경고

LA 카운티 보건 당국이 최근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네바다와 플로리다 등 5개주에 대한 여행을 가급적 자제해 줄 것을 촉구했다.

15일 LA타임스는 LA 공공 보건국 먼투 데이비스 박사가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에 이같은 여행 자제 권고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데이비스 박사는 이날 수퍼바이저 위원회에 대한 코로나19 확산 현황 브리핑을 하면서 “백신 미접종자는 코로나 신규 발병률이 최근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는 네바다, 미주리, 플로리다, 아칸소, 루이지애나 등 5개주에 대한 여행을 권장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7월 16일(금)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문석진입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복용한 분이 다시 찾는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sac칼슘뉴스'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CBSN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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