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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8/25/21      기독

(영상}플리머스 청교도 유적지 탐방



(사진설명: 청교도들의 무덤에서 청교도의 회복과 비전을 위한 합심기도를 한 탐방자들이 묘지 입구에서 기념촬영 했다)


코로나19로 지친 목회자들의 휴식과 회복 및 묵상을 위한, ‘청교도 전문가 정부홍박사와 떠나는’ 플리머스 청교도 유적지 탐방이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목사) 주관으로 8월23일(월)과 24일(화) 이틀간 열렸다. 본 탐방은 Marah Natural USA가 특별후원했으며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미주국민일보, 기독뉴스와 C-Zone, 아멘넷이 후원했다.

청교도 유적지 탐방은 총 43명이 참가했고 플리머스 Plantation, 청교도 무덤, 메이플라워 2호, 플리머스 락, 보스톤 다운타운 퀸시 마켓, 바다를 따라 산책하는 절벽 산책코스 클리프 워크, 뉴포트 다운타운, 홍해처럼 갈라지는 모세의 섬 방문 등의 일정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일정은 플리머스의 대표적인 Plantation과  메이플라워 2호를 비롯해 플리머스 최초의 교회(플리머스제일교회) 옆에 있는 청교도들의 무덤을 방문해 최초 주지사 윌리엄 브래드포드 묘지 앞에서 청교도 신앙과 비전을 위한 합심기도를 드렸다. 이 묘지에는 존 하울랜드 등 2,000명 이상의 청교도들의 무덤이 있다. 존 하울랜드는 메이플라워호에서 바다에 빠졌다가 살아난 주지사 하인의 신분이었는데 주지사가 하인의 신분을 풀어줘 엘리자베스와 결혼해 수많은 후손을 배출한 사람이다. 그는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 조지부시 부자 대통령, 리처드 닉슨 대통령, 윈스턴 처칠 등의 조상이 되었다. 

둘째날 뉴포트의 해안가 절벽 산책코스인 클리프 워크와 홍해처럼 갈라지는 모세의 섬을 방문한 탐방자들은 첫날의 묵상과 탐상의 공부에 이어 바닷가를 산책하며 힐링을 나누며 행복해 했다.      

CBSN사장 문석진목사는 “이번 탐방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쳐 있는 목회자들과 사모, 전도사와 신학생, 선교사와 일반신도들을 위한 휴식과 회복 및 묵상을 갖기 위해 계획된 프로젝트였다”며 “탐방에 참가한 분들은 청교도들이 건국 조상이 된 사연과 족적을 탐사하고 청교도의 신앙과 비전을 체험하며 함께 걷고 묵상하는 값진 여행이었다”고 말했다.

사모와 함께 참가한 한준희 목사는 "참 유익한 성지 탐방이었다. 이번 탐방 중에 미국을 건국하게 된 장소를 가보니 그 분들을 다시 존경하게 됐다."며 감격했다. 역시 부부동반한 정관호목사는 "영적으로 심신적으로 매우 유익했다. 많은 교훈을 받았고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으면 참여하겠다는 다짐을 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탐방이 유익하고 좋았다는 이준성 목사는 "믿음의 선조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니 새로운 힘을 얻고 영적인 소망을 갖게 됐다."며 이런 계획들이 더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여섯 명의 회원들과 함께 참가한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회장 이진아목사는 "두번째 방문인데 이번에 청교도 무덤, 바닷가 해안 산책로, 모세의 섬 등 새로운 곳을 방문해 유익했다."며 기뻐했다. 

김경열 목사는 "이번 청교도 학습이 너무 좋았고 행복했다. 청교도 자세를 갖춘 신앙인으로서 자부심이 생겼다"며 기회가 되면 또 오겠다고 말했다.

CBSN은 2차 청교도 유적지 탐방을 계획 중이다. 문의: cbsn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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