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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21      기독

[영상]뉴욕예일장로교회 임직 감사 예배- 총 45명 임직해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목사)는 9월26일(주일) 오후5시 임직감사예배를 열었다.

이날 임직자는 장로임직에 김두성‧전용수‧김동환, 안수집사취임에 장봉용‧류석환‧박진두‧안강철‧이태호, 안수집사임직에 한 진‧김상진‧최병철‧박정호‧박제진‧강호정‧계현민‧김선태‧김태근, 시무권사취임에 구옥자, 시무권사임직에 심성실‧김명숙‧현정원‧신정애‧박용자‧김승아‧김희순‧김미애‧정경자‧박희순‧김영모‧김신애‧권병숙‧김현주‧박복임‧유경화‧정수미란‧김오신‧최영희‧김경미‧박민애‧김정현‧이정은‧한진영‧이경화‧임미라‧구본원 씨 등 45명이다.

담임 김종훈목사는 “Covid-19 팬데믹 중에도 신실하고 충성된 일꾼을 세우게 하시고 임직감사예배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린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직분자를 세우신다. 예일교회가 주님의 몸 된 교회로서 질서 안에서 성령의 역사하심을 입어 하나님의 말씀대로 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또 오늘 임직 받은 임직자들을 위해 계속 기도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주영광목사(넘치는교회‧노회장)는 사도행전 6장2-6절을 인용한 ‘일꾼의 기준’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일꾼의 기준은 성령 충만이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성령 충만, 말씀 충만, 기도 충만으로 예배를 사랑하는 자가 교회의 일꾼이다. 임직자들은 지혜 있는 교회의 일꾼이 되어 교회 내의 갈등을 해소하고 피스메이커가 되어 진정 예수님으로부터 칭찬받는, 모든 교인들의 귀감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주목사는 이어 “오늘 임직자들은 앞으로 포기해야 할 일들과 내려놓아야 할 일들이 더 많을 것이다. 그 길로 들어가는 것이 임직자들이 가야 할 길이다. 그 길로 들어가려면 죽어야만 한다. 임직자들이 죽어주는 만큼 교회는 성숙되고 더 성장하게 될 것”이라며 “여러분의 죽어짐으로 더욱 주님의 몸 된 교회로 예일교회는 성장하게 되며 거룩한 열매를 맺으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예일교회가 될 것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고 축복했다.

신상필 목사는 권면을 통해 “임직자들의 심령에 최고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해 있을 줄 믿는다”라며 “그리스도의 영과 진리로 충만하고 넘쳐 있는 것이 임직자의 최고의 덕목”이라고 전했다. 

축사를 통해 최호섭 목사는 “팬데믹이라는 위기 속에서 교회가 이전의 어떤 때보다 어려울 때인데 귀한 45명의 직분자를 세운 것을 축하한다. 코로나 시대에 사람들을 사람을 위로하고 복음으로 인도하라”고 전하며 "예일교회의 귀한 직분자로 세움을 받은 것, 직분자로 다시 오늘 태어난 것"을 축하했다.

김두성 장로는 답사에서  “받을 자격이 없는 저희들이 귀한 임직자로 부르심을 받은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더욱 더 낮은 자의 자리에서 겸손한 마음으로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임직감사예배는 제1부 예배가 김종훈목사의 인도, 예일찬양단의 찬양, 김일국목사(뉴욕한성교회‧노회서기)의 기도, 성경봉독, 연합찬양대의 찬양, 주영광목사의 설교, 임직자 일동의 헌신찬양(우리에겐 소원이 하나있네)으로 진행됐고 이어 제2부 임직식은 당회장 김종훈목사의 개식사, 소개, 서약(장로‧안수집사‧권사‧교우), 장로안수, 안수집사취임, 안수집사안수, 권사취임, 권사안수, 신상필목사(참좋은교회‧전노회장)의 권면, 남성4중창의 축가, 최호섭목사(뉴욕영락교회‧전노회장)의 축사, 감사예물봉헌(임직자들이 교회에‧전용수장로), 김두성장로의 인사, 김종덕목사(전 뉴욕교협회장)의 축도 등으로 모슨 순서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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