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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9/29/21      기독

(영상)뉴욕교협 48회기 후보자 정견발표회



(사진설명: 우측에서 부회장후보 이준성목사, 김명옥목사, 박태규목사가 손을 잡고 포즈를 취했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문석호목사)는 9월29일(수) 오전 교협 회관에서 제48회기 회장, 부회장 후보자 정견발표회를 열었다.

선거관리위원장 이만호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발표회는 각 후보의 정견발표에 이어 기자들의 질문과 후보들의 답변으로 진행됐다. 각 후보들의 소견을 들어본다. 

회장 후보로 단독 입후보한 김희복목사는 “동포사회의 영혼구원의 만족과 교협을 사랑하고 성령운동이 일어나도록, 지 교회들에게 할 수 있다는 용기와 비전 심기, 안정된 교협, 1세와 1.5세, 2세 3세들에게도 만족과 희망을 심고 소통하며 비전 주기, 영성운동과 영적으로 깨어 있는 교협과 교계로 이끌어 나가기, 연합작전으로 다민족을 향한 집회와 열정을 가지기, 교협의 화합과 화목, 대뉴욕 교협을 널리 알리기 등을 하겠다”고 입후보 소견을 밝혔다.

추첨을 통해 기호 1번에는 이준성목사, 2번 김명옥 목사 3번엔 박태규목사의 순으로 정해졌다.

부회장으로 입후보한 이준성목사는 “회장을 잘 보좌하여 교회와 동포사회에 책임 있는 교협으로 만들어 나가기, 교협의 48년 전통과 역사를 이어서 서로 한마음으로 달려가는 가교 역할, 영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사람들에게 은혜가 넘치는 교협, 뿌리 깊은 반목을 뒤로 하고 교협의 화합과 연합을 위해, 전도와 선교를 향한 열정으로 교회가 달라지고 목회자와 평신도가 달라지는 데 힘을 쏟겠다”고 소견을 밝혔다. 

부회장으로 입후보한 김명옥목사는 “현재 우리들의 세대는 교회가 사회로부터 그 본질적 사명을 점점 잃어가고 있다.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훌륭히 인정받고 있는 가를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때”라며 “부회장에 피선되면 목회자들의 신뢰 회복, 교회와 교회의 유기적인 연합, 교회의 본질인 말씀 선포와 복음의 사역에 새로운 돌파구 찾기, 본질적인 병폐 등을 개혁해 나가겠다”고 소견을 밝혔다.

부회장으로 입후보한 박태규목사는 “팬데믹으로 약해진 교회 회복운동을 위한 기도운동 전개, 교회의 본질인 전도운동 및 지역별 전도를 활성화하여 교회들의 전도가 회복되도록, 1세대의 목회가 약해지고 이민자들이 없고 유학생들이 들어오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현 청소년센터를 중심으로 1.5세를 더욱 활성화 시키고 지원하기, 2세를 교협에 초청하여 일꾼을 찾아내고 함께 차세대 교회부흥을 위한 연구, 할렐루야대회를 세계전도대회로 진행” 등의 소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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