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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21      기독

(영상)뉴욕 교협 임시 총회- 은퇴한 증경회장 의결권 삭제안 부결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회장 문석호목사)는 9월30일(목) 오전11시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목사)에서 임시총회(이하 총회)를 열었다.

임시총회는 특별혁신기획위원회가 만들어 법규위원회의 심의와 임실행위원회에서 통과된 헌법개정안의 통과를 위해 열렸다.

총회에 상정된 헌법개정안 중 그동안 교협 증경회장들의 반발을 불러 온 총회 시, ‘은퇴한 증경회장은 교회의 대표가 될 수 없음으로 총회에 참석하여 발언은 할 수 있으나 의결권은 주어지지 않는다’는 개정안은 통과되지 못하고 부결됐다.

총회에서 통과된 주요 헌법 개정안에는 교협의 명칭 변경이 들어 있다. ‘본 회의 명칭은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라 칭하며 약칭 교협이라 한다’(제1조 명칭). 

기존의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에서 ‘대’자를 뺀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로 개정된 것. 기존의 ‘대’ 자는 뉴저지와 코네티컷 교회들이 협의회를 가지지 못했을 때 지은 명칭이었으나 현재의 상황은 뉴저지교협과 코네티컷교협이 분리 독립된 상태로 그들만의 교협이 존재해 있다.

개정안은 회원 가입절차(제5조)를 대폭 강화했다. 강화된 개정안은 서류구비 제출로 가입을 원하는 교회는 ‘가입신청서, 종교법인서류, 은행계좌증명, 건물소유증명 혹은 임차계약서, 담임목회자 신상증명서(이력서‧안수증명서‧교단소속증명서). 독립교회는 3개이상 회원교회 추천서(제1항)를 제출해야 하고 임원회에서 회원 가입서류를 심사 후 임실행위원회에서 심의, 총회에서 가입을 최종 승인(제2항)’하도록 개정됐다.

개정안은 3장 임원 및 위원, 제11조(임무) 제5항에서 ‘회계(교협)는 본 회의 금전출납 내용을 정리하여 선임한 회계사에게 제출하고 공인된 재무제표를 총회에 보고한다’로 개정해 공인회계사를 선임하여 투명한 재정운영을 하도록 했다. 

개정안에는 기존의 상벌위원회가 삭제됐다. 삭제된 이유는 상벌위원회는 그동안 징계(벌)는 없고 상만 주어 왔는데, 상을 받는 사람의 선정도 객관성이 결여된 상태로 주고받기 식으로 진행돼 왔음에 기인하고 있다.

제14조 임기, 에서 ‘임원 및 실행위원위의 임기는 1년으로 하되, 선거관리위원회의 임기는 선거를 치룬 총회일로부터 90일간 연장’하도록 개정됐다. 이같이 개정된 이유는 총회 선거가 끝난 후 선거에 관련된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문제를 처리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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