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October 25, 2021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10/10/21      기독

[영상]브루클린제일교회 설립 45주년 감사 및 임직예배



부르클린제일교회(담임 이윤석목사)는 10월10일(주일) 오후5시 교회 설립4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열었다. 임직식에선 이태관집사가 안수집사 임직을 받았다.

담임 이윤석목사는 “성령 충만하고 교인들에게 사랑받고 목회자에게 충성하는 집사님을 안수집사로 세우게 돼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또 젊은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집사님을 하나님이 세워 주셨다. 안수집사님을 통해 앞으로 젊은 세대들이 조인해 헌신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기회와 여건을 마련해 주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김성국목사(퀸즈장로교회 담임)는 여호수아 14장10-15절을 인용한 ‘45년과 갈렙’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그루터기의 믿음으로 승리해야 한다. 과거의 사람, 현재의 사람, 미래의 사람이 있다. 갈렙은 통시적인 사람이었다. 부르클린제일교회는 45년 전 권오현목사님이 세우고 많은 고난과 축복을 거치며 45년이 되었다. 하나님께서 안아주셔서 여기까지 온 줄 믿는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이어 “오늘 임직 받은 안수집사님은 성령 충만, 믿음 충만, 지혜 충만한 집사님이 되어 목회자를 흔들지 말고 목회자가 내리막길에선 잡아주고 오르막길에선 밀어주기 바란다. 나이가 늙어서 늙어가는 것이 아니다. 꿈이 없으면 늙어 간다. 갈렙은 85세에도 꿈이 있었다. 갈렙처럼 꿈을 갖고 앞으로 45년을 나아가는 교회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종원목사(뉴욕노회 노회장‧뉴욕새사람교회)는 “믿음의 선조들은 모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였다. 임직자는, 사도행전 13장 21-22절에 나온 말씀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기 바란다. 항상 너그러운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행하기 바란다. 그러면 교회도 크게 부흥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권면했다.

김동수목사(바울신학원장)는 “부르클린제일교회는 정통개혁의 KAPC소속의 귀한교회다. 세계선교도 하고 지역사회를 섬기며 2세 교육 등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 이윤석담임목사는 신실한 주의 종이다. 교회를 사랑하는 목회자다. 이런 목회자가 있는 교회의 안수집사로 임직 받는 집사님에게 축하를 드리고 앞으로 45년, 주님 오실 때까지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를 받는 부르클린제일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날 예배와 임직식은 제1부 감사예배가 이윤석목사의 인도, 김경수목사(뉴욕선교로교회)의 기도, 킹스콰이어(퀸즈장로교회)의 찬양, 김성국목사의 설교, 헌금(헌금기도 손경동장로)등으로 진행됐다. 2부 임직식은 서약, 안수기도 악수례, 공포, 성경과 임직패, 기념품증정으로 계속됐고 3부는 권면 및 축사와 담임목사의 축도 등으로 이어지며 모든 순서가 끝났다.

 











































 20211010_175019.jpg 
 20211010_181630.jpg 
 20211010_181836.jpg 
 20211010_182247.jpg 
 20211010_171029.jpg 
 20211010_170613.jpg 
 20211010_171312.jpg 
 20211010_171724.jpg 
 20211010_174538.jpg 
 20211010_174830.jpg 
 20211010_174909.jpg 
 20211010_175040.jpg 
 20211010_175253.jpg 
 20211010_175317.jpg 
 20211010_175531.jpg 
 20211010_175617.jpg 
 20211010_175631.jpg 
 20211010_175846.jpg 
 20211010_180258.jpg 
 20211010_180701.jpg 
 20211010_181200.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