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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0/13/21      기독1

미국 주요 도시 시의회들 '대통령 이승만의 날' 선포



(사진: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회원들)

 

 

미국 엘에이 월넛 시와 오렌지 카운티 스탠튼 시가 매년 10월 1일을 '대통령 이승만의 날'로 선포하여, 미주 한인 사회에 도전과 역사적 기록을 남겼다.

 

지난 10월 1일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 인근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팍 할러데이 인 호텔에서 개최된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날'을 맞이하여, 월넛 시 시장 에릭 칭과 오렌지 카운티 스탠튼 시장 데이빗 샤우버는 시의회에서 결의된 선포문을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이우호 회장에게 전달했다.

 

이 회장은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날'은 3년 전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에서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한 10월 1일을 기해 이승만 건국대통령을 후대에게 바로 알리기 위해 '이승만건국대통령의 날'로 제정하고, 선포문을 발표했다. 기독교 입국론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건설한 이승만 대통령의 설계도와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개발로 자유대한민국은 승승장구 70년간 고속성장을 이루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은 미국 내 자유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이번 2개 도시 시의회에서 결의된 '대통령 이승만의 날' 선포문을 시작으로, 미 전국에서 '대통령 이승만의 날'이 결의될 것이고, 주와 연방 차원에서도 '대통령 이승만의 날'을 추진하여 미주 한인 뿐 아니라 미국인과 미주 한인 후대들에게 올바른 자유대한민국의 역사교육에 이바지할 것”이라 설명하고, “이승만 박사는 하나님이 지구상에 보내어 소련 공산주의와 일본이 패권주의의 멸망을 예언한 선지자로 세계적 위대한 인물이었으며, 기독교 입국론으로 아시아복음화를 위해 사용된 전도자”였다고 부언했다.

 성령애국집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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