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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0/13/21      기독1

10월 CMF 정기모임 및 예배



(사진: 10 정기모임 및 예배를 드리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MF 선교원 (대표 김철민 장로) 지난 10 2CMF 정기모임을 갖고 예배를 드렸다

 

엄영민 목사 ( KAPC총회장)는 마가복음 12장 18절을 본문으로 ‘산 자의 하나님’이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엄 목사는 우리 모두는 팬데믹을 지나면서 어려운 시간절망적이고 불가능해보이는 상황가운데 있었는데 예수님을 믿는  중에도 현실에만 매여 하나님을 부인하고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못하는 자들이 보였다이들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고 죽음의 절망적인 상황에서 부활의능력으로 바꿀  있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지적했다. 

 

 목사는 “진짜 하나님의 전능함을 믿는다면 절망이 있을  없다. 죽음이 끝이 아님을 가리켜주시는 하나님의은혜하나님의 진리를 붙들고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우리 모두를 살리시는 하나님은 부활의 하나님이다.” 강조 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난민사역하는 이축복 선교사(GP)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질문을 던지며, 2015년에 아프간에 지진이 났을 때, 4 아파트에서 화장실이 제일 안전하다고 생각하여 피했다. 순교가 제일 무서웠던 저는 차라리 죽을꺼면 화장실에서 깔려 죽지 않고, 주님을 위해 순교하게 해달라고 간절히기도 했다. 하나님을 위하여 살며 순교하는 것이 복된 삶이다. 코로나 팬데믹을 통하여 더욱  하나님을 증거  있는 보석이 많다 말했다.

 

김철민 장로의 사회로 열린 정기예배는 이영기 전도사(가주장로교회)의 기도오현승 간사 (콩고디아대 교수첼로 독주 등의 순서가 있었고, 채형병 목사(CMF)‘개인과 국가와 선교지를 위한 합심 기도’를 이끌었다. 예배와 식사 후에 2 순서로 간증 시간을 통해 선교지와 선교사들을 위로와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CMF 선교회 10월 정기 예배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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