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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21      기독

CBSN종합뉴스▶뉴욕교협 제47회 정기총회 ▶모더나 부스터 샷 사실상 승인▶브루클린제일교회 설립 45주년 감사 및 임직예배▶김남철목사 초청 KAPC 뉴욕5개노회 세미나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15일(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주요뉴스)

▶뉴욕교협 제47회 정기총회 

▶모더나 부스터 샷 사실상 승인

▶브루클린제일교회 설립 45주년 감사 및 임직예배

▶김남철목사 초청 KAPC 뉴욕5개노회 연합세미나



(기사본문)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회장 문석호목사)는 10월14일(목) 오전10시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김희복목사(뉴욕주찬양교회), 목사부회장에 이준성목사(뉴욕양무리교회)를 각각 선출했다.

신임회장 김희복목사는 단독후보에 박수로 받자는 회원의 동의와 제청이 들어와 참석자 모두가 만장일치 박수로 투표 없이 회장으로 당선됐다.

부회장 선거는 기호 1번 이준성목사가 3차 투표까지 가는 경선투표 결과 3차 투표에서 90표를 획득, 김명옥목사(32표) 박태규목사(28표)를 제치고 부회장에 당선됐다. 1차투표는 1번 이준성목사 80표 2번 김명옥목사 33표 3번 박태규목사가 47표를 각각 얻었다.

평신도부회장은 금년 회기 이사장이 부회장으로 추대되는 관례에 따라 이춘범 장로가 조건부 당선됐다. 이 장로는 이날, 병환으로 불참해 교협 새 예산을 심의하는 다음 이사회 총회까지 기다리되 불참할 경우 이사회에 일임하기로 했다.

감사에는 김영철 목사, 김재룡 목사, 백달영 장로가 선출됐다.

47회기 회장 문석호목사는 ‘47회기를 마무리하면서’란 인사말을 통해 “뒤돌아 보면 한편으로는 부끄럽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감사하기도 하다. 이렇게라도 마무리를 하게 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도우심 때문이었으면 선배 동료 목회자들의 기도와 성원이었음을 고백한다”며 “2021년 한 회기동안 함께 힘써 주신 회원 여러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48회기를 이끌어갈 신임회장 김희복목사는 “부족한 사람을 회장으로 뽑아 준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1년 동안 열심히 다하여 교협을 섬기겠다”고 인사했다

▶모더나 부스터 샷 사실상 승인

연방 식품의약국(FDA)의 자문기구가 14일,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맞히라고 권고했다. FDA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는 이날 회의를 열고 표결을 거쳐 만장일치로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을 권고하기로 결정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자문위는 모더나 백신 2회차를 맞은 지 최소 6개월이 지난 65세 이상 고령자, 기저질환이나 직업적 특성으로 인한 고위험군의 젊은 성인에게 정규 투여량의 절반을 부스터샷으로 맞히라고 승인했다.

모더나 부스터샷 접종 대상으로 권고된 인구 집단은 앞서 지난달 승인된 화이자 부스터샷 대상과 같다고 NYT는 전했다.

이에 따라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을 다 맞은 사람 가운데 고령자와 고위험군도 부스터샷을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앞으로 FDA가 자문위 권고를 바탕으로 모더나의 부스터샷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하고,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접종을 권고하는 절차를 밟아야 한다.

▲부르클린제일교회(담임 이윤석목사)는 10월10일(주일) 오후5시 교회 설립4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열었다. 임직식에선 이태관집사가 안수집사 임직을 받았다.

담임 이윤석목사는 “성령 충만하고 교인들에게 사랑받고 목회자에게 충성하는 집사님을 안수집사로 세우게 되어 기쁘다"며 "젊은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집사님을 통해 앞으로 젊은 세대들이 조인해 헌신할 수 있게 되도록 기회와 여건을 마련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김성국목사(퀸즈장로교회 담임)는 여호수아 14장10-15절을 인용한 ‘45년과 갈렙’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부르클린제일교회는 45년 전 권오현목사님이 세우고 많은 고난과 축복을 거치며 45년이 되었다. 하나님께서 안아주셔서 여기까지 온 줄 믿는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이어 “오늘 임직 받은 안수집사님은 성령 충만, 믿음 충만, 지혜 충만한 집사님이 되어 목회자가 내리막길에선 잡아주고 오르막길에선 밀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종원목사(뉴욕노회 노회장‧뉴욕새사람교회)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고 항상 너그러운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행하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김동수목사(바울신학원장)는 “신실한 주의 종 이윤석 담임목사가 섬기는 정통개혁의 KAPC소속의 귀한 부르클린제일교회에서 안수집사로 임직 받으신 것을 축하드린다"고 축사했다.

▲ KAPC 뉴욕5개 노회는 김남철목사(과천사랑의교회‧담임‧충남태안 성경과 메소포타미아유물관 관장)를 초청해 10월11일(월)부터 12일(화)까지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목사)에서 ‘에덴을 발견하다’란 주제로 성경고고학 특강을 열었다.

초청 강사 김남철목사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에덴의 흔적'들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그 근거로 △자연의 울타리(산)로 둘러쳐진 에덴동산 △네 강의 근원지 에덴동산 △선악과와 생명나무 이미지 △그룹천사와 두루 도는 화염검의 이미지 등을 제시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젊은이들에게 보다 정확하게 증거 할 필요를 느껴서 성경의 사건들을 역사적으로 증거하고 설명해야 하는 것들이 더 필요하게 돼 성경고고학을 통해 접근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란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이어 “그 때부터 나는 세계 방방곡곡을 다니면서 성경을 증거하는 유물들을 찾아서 모으기 시작했고 이제는 한국교회와 많은 성도들이 충남 태안에 있는 성경과 메소포타미아 유물관을 방문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남철목사는 총신대, 총신대신학대학원,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영국의 버밍햄대학교대학원(청소년 종교교육 전공)에서 수학했다. 

10월 15일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sac칼슘'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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