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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21      기독

전광훈 목사, 뉴저지 한인 지도자 포럼 참석



(사진설명: 뉴저지더블트리힐튼 호텔에서 전광훈 목사가 한미동맹과 대한민국의 자유통일에 대해 강연했다. @너알아TV)

 

한국 국민혁명당 대표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19일 오후 6시30분 뉴저지 더블트리힐튼 호텔에서 뉴저지 한인 지도자포럼에 참석했다. 

‘한미동맹은 영원하다’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서 뉴저지 밥 하원의원은 전 목사에게 상하원의 결의안을 전달하며 “대한민국이 주권을 갖는 것과 이 주권에 대한 위협을 정당하게 방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뉴저지를 대표해 앞으로 자유통일을 대변하겠다. 주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고 계신 전 목사님의 신앙을 통해 자유통일이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전광훈 목사는 “대한민국은 미국이 세우고 지켜온 나라다. 미국 없는 대한민국은 존재할 수 없다”며 “지구촌에 하나 남은 분단국가에 반드시 자유통일을 이뤄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뉴저지 상하원 정치지도자들과 김남수목사(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 미주총회장) 등 뉴욕 뉴저지 교계 지도자가 참석했고 광화문 국민대회의 주역들인 웅천 스님과 이계성 카톨릭 지도자 대표, 국민혁명당 고문 김학성 박사, 이동호 사무총장, 정영호 정책위 의장과 당 대표 특보 강연재 변호사 등 국민혁명당의 핵심 지도부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전 목사는 이날 민간이 주도하는 교민청 계획을 발표했다. 전 목사는 "전세계 300개 지역에 2022년 5월 교민청을 신설하고 특히 미국에는 각 도시마다 지부를 세우겠다"고 말하며 고문 김남수 목사(프라미스교회 원로), 뉴저지지역 대사에 김영길 장로(뉴저지초대교회)를 위촉했다.

전 목사 일행은 포럼에 이어 미국 주요 도시에서 국민대회를 개최한다. 20일 저녁 5시에는 뉴욕 Leonard's Palazzo에서 ‘광화문 뉴욕 국민대회’를, 23일(토) 오후 3시에는 LA가든스위트호텔에서 ‘광화문 LA 국민대회’를 개최한 뒤 저녁 7시부터는 한국 시간을 고려해 주일연합예배를 드린다. 

유튜브 영상 https://youtu.be/XWzvqnPY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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