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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21      기독

제19회 예수교미주성결교회 총회



예수교미주성결교회 제19회 정기총회가 지난 10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남가주벧엘교회(담임 오병익목사)에서 '하나님,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총회는 미주지역 및 캐나다, 멕시코에 흩어져 있는 대의원들과 한국 교단 총회장 이상문 목사와 총무 이강춘 목사가 참석해 개최됐다.

제18회기 미주 총회장 송영진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 한국 교단 총회장 이상문 목사는 로마서 16장10절을 인용한 “주안에서 인정받은 사람”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바울이 인정했던 수많은 동역자들의 이름이 성경이 기록되어 있는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하여 하나님께 인정받는 목회자로 살아가자”고 말씀을 전했다.

2부 회의에서는 총회 안건으로 상정된 캐나다 지방회를 동부와 서부로 분리하는 안건을 허락했고 총회 정족수를 2/3에서 과반수로 조정했다. 또 각 지방회의 정기지방회 시기를 매년 7월중에 소집하기로 하였으며 미주 총회내 이중교적에 따른 교직자들의 대의원 권은 허락하되 피선거권을 제한시켰다. 이어 2022년 미주총회 20주년을 준비하는 20주년 특별 준비위원회를 결성하여 미주총회의 위상과 격에 맞는 다채로운 대내외 행사를 준비하기로 가결했다.

제19회기 신임 임원으로는 총회장에 오병익 목사(미국 서남지방회, 남가주벧엘교회), 부총회장 장동신 목사(미국 동부지방회, 오늘의 목양교회), 서기 강양규 목사(미국 서남지방회, 남가주새언약교회), 부서기 박환우 목사(아리조나 주의교회), 회의록서기 임희철 목사(미국 서남지방회, 더나누는교회), 회계 이충식 목사(미국 동부지방회, 한길교회), 부회계 김형민 목사(캐나다 축복교회)가 각각 선출되었으며, 총무는 김영일 목사(미국 서남지방회, 더섬기는교회)가 지난해에 이어서 마지막 3년차 총무로 섬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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