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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1      기독

[영상]뉴욕빌립보교회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



뉴욕빌립보교회(담임 박희열목사)는 11월7일(주일) 오후3시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를 열었다.

이날 이경수 시무장로가 은퇴했고 임직자는 시무장로 취임에 신덕식, 시무장로 임직에 권오석‧김명하‧우제면, 안수집사 취임에 손덕배, 안수집사 임직에 박장하‧이명구, 권사임직에 권남향‧김정미‧김화숙‧김행자‧유종현‧임선희‧정경원‧한경자, 명예권사에 연은정씨 등 16명이 취임‧임직했다.

박희열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제1부 감사예배에서 이풍삼목사(한인동산장로교회)는 사도행전 20장24절을 인용한 ‘생명보다 귀한 것’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살다가 죽는 게 인간의 복이다. 사도 바울은 목숨을 내놓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했고 그 곳에 교회를 세웠다. 교회는 주님이 오실 때까지 세상과 싸워야 하고 영적 전쟁에서 이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목사는 이어 “교회는 주님의 것이다. 음부의 권세도, 죄도, 죽음의 권세도 교회를 이기지 못한다. 임직자로 부름 받은 자에겐 사명까지 주어진다. 임직 받고 세월이 가도 마음이 바뀌지 않아야 한다. 항상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야 한다. 임직자들은 생명을 바 바쳐서 교회를 섬겨야 한다. 생명보다 귀한 복음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는 임직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김기호목사(주양장로교회)는 “남에게 본이 되는 믿음의 역사를 써나가는 장로들이 되기를 바란다. 교우들은 장로들을 존경해 주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박준열목사(선한목자교회)는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고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집사들이 되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조대형목사(실로암교회)는 “귀하신 권사님들의 손길, 발길, 마음길이 머무는 평화와 기쁨이 있는 빌립보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재봉목사(큐가든성신교회)는 축사를 통해 “팬데믹 기간임에도 빌립보교회가 귀한 일꾼들을 세움에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선교사로 사역할 때 빌립보교회가 헌신적으로 도와주었음에도 감사한다. 하나님이 귀한 직분 맡겨 주신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영적, 육적으로 익었기에 하나님께서 뽑았으니 교회를 섬기는 일에 올 인하여 섬겨주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임직자 대표로 답사한 신덕식장로는 “빌립보교회 설립5주년이다.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기도로 양육해준 박희열목사님에게도 감사드린다. 더욱 낮아지고 겸손하여 하나님 말씀과 목사님 말씀에 순종하여 직분을 잘 감당하는 일꾼들이 되겠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도록 항상 주님만 바라보며 솔선수범하는 직분자들이 되어 교회에 충성하겠다”고 답사했다.

이날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는 제1부가 박희열목사의 인도, 경배와 찬양, 임지윤목사(어린양개혁교회)의 기도, 성경봉독, 찬양, 이풍삼목사의 설교, 봉헌기도로 진행됐다. 이어진 제2부 시무장로 은퇴식은 은퇴자 소개 및 기도, 은퇴 패 및 기념품 전달, 은퇴하는 이경수장로의 답사로 계속됐고 제3부 장로‧안수집사 및 권사 취임식은 박희열목사의 인도, 취임서약, 취임기도, 안수기도, 취임선언, 취임패 증정, 권면(김기호목사‧박준열목사‧조대형목사), 이재봉목사의 축사, 조현우집사(뉴욕참교회 지휘)의 축가(하나님의 은혜), 신덕식장로의 답사, 김명하장로의 광고, 신성능목사의 축도 등으로 모든 순서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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