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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09/21      기독

48회기 뉴욕교협 신임회장·임원단 한국일보 방문



(사진설명: 신임 임원단 인사 및 사역 홍보차 8일 뉴욕한국일보를 방문한 뉴욕교협 제48회기 조동현 수석부이사, 김일태 이사장, 김희복 회장, 이준성 부회장, 통독세미나 강사 폴 김 선교사, 하정민 수석협동총무)

48회기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목사)의 신임 회장 및 임원단이 8일 뉴욕한국일보를 방문해 한인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교협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4일 공식 취임한 신임회장 김희복 목사는 “이번 회기는 기도와 말씀, 전도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명 있는 교협이 되며 이와 함께 한인사회에 소망을 전하는 사역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며 “기존 교인들에게는 도전을 주고 교회를 다니지 않는 한인들에게도 교협의 울타리를 벗어나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회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일태 신임 이사장은 “교협 이사장으로서 교협과 뉴욕 일원 한인단체들과의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며 “뉴욕대한체육회 회장을 비롯해 여러 한인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교협이 많은 한인들에게 도움을 주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설명했다.

이날 교협 관계자들은 10일 열리는 말씀세미나를 시작으로 18일 통독세미나, 내달 12~15일에 열리는 미스바 회개운동집회 등을 연 뒤 기도와 말씀으로 남은 한해를 마무리할 계획임을 밝혔다.

내년에는 1월 중 열릴 신년하례식에 한인단체 관계자와 지역 정치인들을 초청해 한인사회에서 교협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할 시간을 갖는다.

이어 내년 봄에는 체육대회, 전도대회, 선교대회 등을 연이어 열며 팬데믹(대유행) 속에서 많은 한인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추진력을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

함께 방문한 임원 및 관계자들도 “이번 회기 사역들에 대한 많은 기대가 있으며 교계와 한인사회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는 교협이 되겠다”며 한인들의 꾸준한 기도 후원과 관심 및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교협은 추수감사절(25일)을 맞아 오는 22~23일 양일간 사랑의 터키 전달식을 열 계획이며 이에 동참할 한인들의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문의 718-279-1414

(뉴욕한국일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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