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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12/21      기독1

서부] 2021 다민족 연합기도대회 성대하게 열려



사진순서를 맡은 사역자들이 단상으로 올라와 함께 기도하도 있다.

 

한기홍 목사 청교도 신앙으로 세워진 나라 우리는 기도 할 때

 

2021 다민족 연합기도대회가 열렸다지난 1029(오후 730분부터 930분 까지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1부는 강태광 목사(사무총장)의 사회로 기도회를 가졌는데 박종술 목사와 다민족 찬양팀들의 뜨거운 찬양에 이어 박상목 목사(OC교협 회장)가 대표로 기도하고한기홍 목사가 환영사를 했다.

 

한 목사는 환영사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이렇게 모여 기도하는 것을 보시고기도 응답해 주실것입니다청교도의 신앙으로 세워진 이 나라는 우리들이 모여 기도할 때입니다.”고 강조 했다이어서 김춘근 목사를 비롯 다민족들이 동영상으로 기도를 하고 강순영 목사의 사회로 제2부 순서가 진행되었다.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박형준 목사(남가주새생명교회깅영구 목사(세계기도모임 미서부지부) Allan Parker(Justice Foundation) 등이 강단에 올라 우리의 죄악을 용서하소서라는 주제로 기도를 하였고이어서 박성규 목사(주님세운교회황치훈 장로(OC장로협의회김철민 장로(CMF 가성사역유수연 교육 위원(ABC 통합 교육구)등은 청교도 신앙을 회복시켜주소서라는 주제로 기도를 하였다.

 

이어서 Dion Elmore(National Day of Prayer) 민경엽 목사(나침판교회정영희 목사(드림교회)등은 미국의 지도자들이 하나님 경외하게 해 주세요라는 타이틀로 기도하고이어서 오윤태 모사(Soon Movemento Global) 김황신 목사(은혜한인교회 EM 목사) Youmg Kim(연방하원의원)등은 영적으로 무장된 다음세대가 일어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기도하였고이어서 김우준 목사(토랜스조은교회) David Andrade(Executive Director of A Line in the Sand) Leonardo Fuentes(Elim Church) Fred Berry (Azusa Street Mission) 이병만 장로(미주한인재단)등이 순서대로 단상에 올라 다민족과 세계를 위한 기도를 하고 이성우 목사가 광고를 하고 한기형 목사가 축도를 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캡처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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