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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12/21      기독1

서부] CMF 11월 정기모임 및 감사 예배 드려



사진: 예배 순서를 마치고 참석한 선교사들과 CMF 가족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김대오 선교사 “영원한 영광”

 

CMF 선교회(대표 김철민 장로)에서는 지난 11월6일(토) 오후5시 CMF 회관에서 11월 정기 모임 및 감사예배를 드렸다. 김철민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김영호 선교사(중동) 대표로 기도하고, 김대오 선교사(우크라니아)가 설교 했다.

 

김 선교사는 고린도후서 4장17절-18절을 본문으로 “영원한 영광”이란 주제로 설교를 해서 선교회 회원들과 선교사들에게 큰 감명과 은혜를 끼쳤다. “나는 결혼 19년차로 부부 문제가 있는 차에 CMF 선교사 부부 축제를 참석하여 하나님의 구체적이며 따뜻한 사랑을 경험하게 되었는데 남존여비 사상으로 우쭐하게 생각하며 살던 저는 가정과 결혼의 중요함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CMF를 통하여 가정이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고 저희 부부가 사랑의 관계를 회복을 얻게 되었습니다.”고 말했다.

 

김 선교사는 계속해서 “펜데믹이 시작되면서 선교사로서 낙심이 되었을 때 어느 날 오병이어에 대하여 묵상을 하던 중 하나님께서 대오야! 너의 ‘오병이어’라는 마음속에 음성이 들려 꼼꼼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마다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가 다른데 저에게 주신 오병이어는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4개의 언어를 구사하는 능력을 주셔서 저는 부족하지만 매일 4개국어 Facebook 에 묵상한 말씀을 성실히 번역하여 올렸습니다.”고 말했다. 이어서 5분 간증 시간에 신춘식 선교사(인도)가 간증을 했다. *신춘식 선교사는 2015년에 아내가 많이 아파 CMF의 사랑을 크게 받았습니다. 오늘 건강하게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박종진 선교사는 간증을 통해 “애굽에 2011년에 안식년으로 들어와 애굽으로 돌아가야하는 계획이었지만 작년부터 하나님께서 목회 사역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진리를 삶으로 또 목회현장에서 담아내는 것에 고민이 많습니다.”고 말했다.

 

*김훈석 선교사(네팔) “하나님께서 인생에 여러 가지 아픔과 기쁨과 행복과 슬픔의 충격을 주시지만 맛있는 나물을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재료를 버무리듯 더 큰 은혜를 사모하며 우리는 견디고 감사하며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목적 가운데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맛있게 버무리십니다.”고 말했다.

 

*양창근 선교사(파라과이) 한편 김철민 장로는 CMF 선교원에서 후원하고 있는 양창근 선교사(파라과이)는 “CMF 한 family임을 확인하고 한자리에서 예배를 보게 되어 매우 감사 하다.”고 말했다.

 

엄영민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김철민 단체 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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