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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11/21      기독

CBSN 종합뉴스▶미스바회개운동 1차 준비기도회 ▶한기부 8대 대표회장에 김경열 목사 취임 ▶뉴욕시, 코로나 감염률 낮다 ▶모더나백신, 심근염 발생 화이자의 5배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1월 12일(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주요뉴스)

▶미스바회개운동 1차 준비기도회

▶한기부 8대 대표회장에 김경열 목사 취임

▶뉴욕시, 코로나 감염률 낮다

▶모더나백신, 심근염 발생 화이자의 5배 



(기사본문)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는 제1차 미스바회개운동 준비기도회 및 성경통독 세미나 준비기도회를 11월 11일(목) 오전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목사)에서 열었다

준비기도회에서는 하정민 목사, 박황우 목사, 문종은 목사, 송윤섭 장로, 이병수 목사, 라흥채 목사가 미스바 회개운동과 뉴욕교계와 조국을 위해, 성경통독 세미나를 위해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이만호 목사는 '점점 강성하니라(사무엘하 5:10)'의 말씀을 통해 "나 자신부터 먼저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을 묻는 참 목자가 될 때 다윗처럼 강성해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목사는 예배당 구입과 관련한 간증을 통해 "그 당시 하나님보다 내 뜻을 앞세웠고, 기도하는 것 보다 내 경험을 앞세웠다."고 회개했다. 

김희복 회장은 “미스바 회개운동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줄 믿는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할 것이고, 하나님이 반드시 하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준비위원장 박마이클 목사는 “미스바 회개운동 집회를 앞두고 진행되는 40일 릴레이 준비기도회에서 734명이 동참하고 있다”며 "교회들이 같이 기도에 동참하고 성도들에게 널리 알려 동참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부탁했다.

미스바 회개운동 집회는 12월 12일(주일)부터 15일(수)까지 퀸즈한인교회에서 최혁 목사(미주주안에교회)와 박성규 목사(LA주님세운교회)를 강사로 열린다. 집회를 앞두고 40일 준비기도회가 진행 중이다. 

성경통독 세미나는 폴김 선교사를 강사로 11월 18일(목)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열린다.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뉴욕지부 8대 대표회장에 김경열 목사(뉴욕영안교회)가 7일(주일)  취임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 한기부 이사장 송일현 목사가 참가해 취임패를 증정했다.

김경열 목사는 취임인사를 통해 "성령의 역사와 세계복음화에 죽기를 각오하고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목사는 “요즘 부흥회가 옛날 같지 않지만 회개의 심령변화를 위해 필요한  것이디"라며 "양보다는 질로, 받은 은사대로, 부흥사의 푸른 계절이 되게 하는 일에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최근 들어 뉴욕주 전역에서 뉴욕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률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한때 뉴욕주 전역은 물론 전국적으로도 코로나19의 진앙지로 불렸던 뉴욕시가 가장 안정적인 코로나19 지표를 나타내게 된 것으로,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다.

10일 뉴욕주 보건국(DOH)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주 전역에서 하루동안 15만3396건의 코로나19 진단검사 시행돼 5138명이 양성 확진을 받았다. 이에 따른 하루 감염률은 3.35%다.   

주 전역 7일 평균 감염률은 2.78%를 기록했다. 뉴욕시의 경우 7일 평균 감염률이 1.20%로 주 전체 평균의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다. 이같은 뉴욕시의 낮은 감염률은 백신 접종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10일 브리핑에서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겨울철에 감염이 다시 확산될 우려가 있다”면서 “기온이 떨어지고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백신 접종이 더 중요하다”고 접종을 독려했다.  

 ▲모더나백신, 심근염 발생 화이자의 5배 

모더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젊은 남성의 심근염 발생 위험이 화이자 백신보다 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미 CNBC에 따르면 폴 버튼 모더나 최고의학책임자(CMO)는 기자들과의 통화에서 "30세 미만 남성 사이에서 모더나 백신의 심근염 발병 건수가 화이자 백신보다 높다"고 밝혔다. 다만 백신 접종 완료 후 코로나19에 감염되는 '돌파감염' 사례는 더 적으며, 자사 백신의 효용이 부작용 위험을 능가한다고 주장했다.

버튼 CMO는 프랑스의 통계를 인용해 희귀 부작용인 심근염 발생빈도를 설명했는데, 12~29세 남성 중 모더나 백신 접종자 10만 명당 13.3건의 심근염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화이자 백신은 10만 명당 2.7건에 불과했다.

실제로 유럽에선 지난 7월부터 모더나 백신의 청소년 접종을 승인했지만, 핀란드와 스웨덴 등 북유럽 국가들은 심근염 위험을 이유로 30세 이하 남성에 대한 접종을 중단한 상태다.

11월 12일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sac칼슘'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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