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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13/21      기독

뉴욕목사회 기자회견



▶"마바울목사 피선거권 영원히 제한"

▶"부회장 입후보 허윤준목사 탈락"

▶"이준성목사 48회기 공금 미 이월금 인계 촉구" .. 불이행시 법적조치 재천명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이하 목사회‧회장 김진화목사)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위원장 김용익목사)는 11월12일(금) 오후4시 베이사이드 삼원각에서 특별기자회견을 열었다.

목사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금번 49회기는 선거관리를 철저하게 회칙과 상식에 어긋난 모든 행위를 근본적으로 근절하기로 했다”며 회장 후보 마바울목사에 대한 건, 부회장 입후보 허윤준목사 탈락 건, 이준성목사(직전 회장)의 48회기 공금 미 이월금에 대한 목사회 재천명 등을 발표했다.

회장 후보 마바울목사에 대한 건은 “마바울목사의 기자회견 및 회장 후보 사퇴는 선거관리위원회 시행세칙 제18항에 의해 그의 피선거권을 영원히 제한(시행세칙 18항)하기로 했다”며 “선거관리위원회는 마목사가 제출한 서류에 대하여 심의, 검토, 조회하는 도중 일방적으로 기자회견을 통해 입후보를 사퇴했다”고 밝혔다.

목사회는 마바울목사의 회장 입후보사퇴 처리 건으로 “마바울목사의 기자회견을 접한 선거관리위원회는 즉시 회의를 소집하여 회장 입후보 사퇴를 처리하고 11월3일부터 11월6일 오후4시까지를 기간으로 공식 회장 입후보 광고를 언론에 재공고하였으나 입후보 등록이 없음을 확인한 선관위는 오후5시 임원회의와 선관위 연석회를 통해 전원일치로 두 분의 목사를 복수 추천(회칙 10조6항)하였다”며 “11월13일 오후4시까지 등록을 마친 입후보자가 정식 회장 입후보자들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목사회는 부회장 입후보 허윤준목사 탈락 건에 관해 “지난 10월28일, 선관위의 세칙에 관한 입후보자의 서명을 받기위한 선관위 공식 모임에서 허윤준목사가 보여준 언행은 목사의 기본자질에도 미달되는, 있을 수 없는 행위를 스스로 자행하였다”며 “목사의 명예를 훼손시킨 행위는 제명에까지 갈 수 있는 행위(회칙19조)였으나 선관위는 전원일치의 의견으로 허윤준목사의 입후보 자격만을 제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목사회는 이준성목사의 48회기 공금 미 이월금에 대한 목사회 재천명을 통해 “미 이월금과 장부에 누락된 금액 $2,129.25, 총회 후 불법으로 사용한 금액 $1,461.60, 지출결의서 없이 개인 영수증 처리된 금액 $2,750을 지금까지 인계하지 않았다”며 “이에 49회기는 이준성목사를 임시총회의 결의에 의해 제명처리하고 관계당국에 형사고발 중이며 끝까지 상기금액을 인계하지 않을 경우 관계당국으로 법적인 책임을 면할 길이 없음을 다시 한 번 엄중히 경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목사회는 11월16일(화) 열기로 했던 임시총회는 취소하고 11월29일(월) 정기총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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