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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21      기독

뉴욕교협 청소년센터(AYC) 제27회 정기총회-이사장 정인국장로 대표 최호섭목사



(사진설명:좌측에서부터 황영송목사 송윤섭장로 정인국장로 최호섭목사)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산하 청소년센터(이하 센터‧AYC)는 11월17일(수) 오전10시 교협 센터에서 제27회 정기총회를 열고 임원선거를 통해 정인국장로를 신임 이사장으로, 최호섭목사(뉴욕영락교회 담임)를 신임대표로 선출(추천 후 만장일치 박수)했다. 임기는 각 2년이다. 

이사장 정인국장로는 “부족하다. 지도와 협력해 주시고 위해서 기도를 많이 해주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대표 최호섭목사는 “조심스럽다. 청소년센터의 사역이 중단되지 않고 아름답게 이어지도록 작은 힘이나마 열심히 섬기겠다. 기도해 주시기 원한다”고 인사했다.

센터는 지난 1년 동안의 사역으로 2021년 2월9일 정기이사회, 5월2일 학부모세미나, 5월24일 목회자컨퍼런스(가정폭력‧가족의 정신건강‧교회의 역할), 6월24일 정기이사회, 7월31일 유튜브 컨텐츠 콘테스트, 9월16일 정기이사회, 9월24-25일 청소년할렐루야대회, 11월17일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유튜브 미디어사역은 매달 첫째 주 말씀, 둘째 주 찬양, 셋째 주 인터뷰 등으로 진행했다.

센터는 지난 1년간의 감사(김영철목사‧김기호목사‧손성대장로)를 통해 보고된 재정의 총수입 128,030.60달러, 총지출 80,031.31달러, 잔액 47,999.37 달러를 인준하고 허락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1부 예배가 최호섭목사의 인도, 주영광목사의 기도, 백달영장로의 성경봉독, 김희복목사(뉴욕교협회장)의 사무엘상 17장20-25절을 인용한 ‘나라를 살리는 다윗’이란 제목의 설교, 광고, 황영송목사(청소년센터 전 대표)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열린 회무는 송윤섭장로(전 이사장)의 사회, 박해용장로의 개회기도, 최호섭목사의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채택, 전회의록낭독, 감사보고, 회계보고, 프로그램보고, 임원선거, 2022년도 예산안 심의 및 안건토의, 상패수여, 박윤선목사의 폐회기도 및 식사기도 등으로 모든 순서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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