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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22      기독뉴스2

미국인의 새해 결심 중 가장 인기있는 키워드는 “신앙” 관련



한 학생이 새해 결심을 종이에 쓰고 있다. (사진: Ben Mullins / Unsplash)

새로운 여론 조사에 따르면 많은 미국인의 새해 결심의 초점은 종종 건강, 신앙 및 재정에 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천 헤드라인(Christian Headlines)이 인용한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의 새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44%가 건강과 관련 새해 결심을 세웠다고 말한 반면 29%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결심했다고 시인했다. 또 다른 29%는 재정 문제 해결을 꼽았다. 설문 조사에서는 또한 성인 4명 중 1명인 26%가 가족과의 관계 해결을 새해 결심으로 계획했다고 응답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의 스콧 맥코넬(Scott McConnell)은 "새해 결심은 사람들이 열망하는 변화를 반영한다"고 말했다. 

미국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 달에 네 번 이상 예배에 참석하는 기독교인의 약 48%가 새해 결심을 하나님과의 관계와 관련된 것이라고 고백했다. 한 달에 1회 미만으로 예배에 참석한 사람 중에는 20%만이 새해 결심을 하나님과 관련된 것이라고 대답했다. 

하나님과의 관계된 새해 결심은 18~34세 성인이 35%, 35~49세의 성인이 35%이다. 이는 응답자의 25%를 차지하는 50~64세 연령대와 응답자의 17%를 차지하는 65세 이상 연령대보다는 많은 수치이다. 종교가 없는 응답자의 경우 14%만이 그들이 과거에 믿었었던 하나님과의 관계와 관련, 새해 결심을 했다고 말했다.

이번 설문 조사는 또한 기독교인과 그들의 건강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했다. 새해 결심에 건강문제를 다룬 사람들은 매달 4번 이상 예배를 드린다고 응답한 기독교인의 약 절반인 48%로, 이는 한 달에 한 번 미만으로 교회에 참석하는 38%보다 높은 수치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에게서 인기 있는 다른 새해 결심은 시간 사용 22%, 일 18%, 친구와의 관계 15%였다.

맥코넬은 "새해 결심을 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누구 또는 무엇에 의존하고 있는지, 그러한 결심이 얼마나 성공적인지를 나타내지는 않는다"라면서, "그러나 젊은 성인, 최소한 일부 대학을 다녔던 사람들, 교회에 다니는 기독교인에게서 볼 수 있는 더 높은 수치는 그들이 최소한 새해 결심의 형태로 그러한 변화를 만들 동기가 더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새해 결심을 하는 것과 지키는 것은 별개이다. CNN은 마리스트대학(Marist College) 여론 조사를 인용, 새해 결심을 하는 사람 중 68%가 실제로 이러한 결심을 "적어도 부분적으로" 지킨다고 밝혔고, 32%는 새해 결심을 지키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출처 : KCM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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