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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05/22      기독

뉴욕교협 증경회장단 초청 송년모임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증경회장단 송년모임이 지난 12월 28일 정오 베이사이드 거송 식당에서 열렸다. 이 모임은 뉴욕교협(회장 김희복목사)이 증경회장단 부부들을 초청하여 이루어졌다.

김희복목사는 사도행전 7장20-24절을 인용한 ‘영적지도자’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뉴욕교협 증경회장님들은 가장 어렵고 척박한 이민의 땅에서 교회를 세우고 교협까지 조직하여 복음사역을 감당한 영적지도자로 모든 목사들의 귀감이 된다”고 전제했다. 김 목사는 이어 “증경회장들은 고난의 시기를 통과한 고난 대학 졸업자다. 우리들의 고난에 대해 공감하며 도움을 주고 있는 증경회장단에 감사한다”며 뉴욕교협 성장에 더욱 힘을 보태줄 것을 부탁했다.

증경회장단 회장 김원기목사는 “많은 혼란과 어려움 속에서도 이 자리까지 오도록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증경회장단을 초청하여 선물도 주고 대접하는 뉴욕교협과 회장 김희복목사와 임원진에게도 감사한다. 현 48회기 뉴욕교협의 모든 행사와 사업을 하나님께서 도우셔서 큰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증경회장단 부회장 이만호목사는 “코로나 상황에서 모두가 건강하길 바란다. 뉴욕교협 48회기가 힘차게 사역을 감당하도록 증경회장들은 협력하겠다. 내년에 90세가 되는 증경회장 중의 한 분인 박희소목사는 하루 2만보를 어김없이 걷는 건강비결로 건강을 유지한다. 우리도 박목사님같이 건강유지에 힘쓰는 목회자들이 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증경회장단 모임에는 퀸즈장로교회 담임 김성국목사가 후원금을 전했고 김희복목사가 학장으로 있는 두나미스신학교 학생이 준비한 생선을 참석한 증경회장들에게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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