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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09/22      기독

해외한인장로회 뉴욕노회 온라인 신년하례예배



해외한인 장로회 뉴욕노회는 2022년 1월 9일(주일) 오후 5시 온라인으로 신년예배를 가졌다. 

부노회장 김근태 장로는 한해 은혜 감사하고 새해 주심에 감사하며, 팬데믹 상황으로 온라인 예배 드려 아쉽지만 광야길 걸어가는 노회 소속 모든 교회들을 위해 축복 기도했다. 

신상필 목사는 야고보서 3:13-18절을 인용, ‘새해의 소망과 열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신 목사는 “3년차 맞은 팬데믹 상황을 보며 계시록의 일곱 대접 심판이 시작되는 종말의 때라는 생각이 든다”며 “소망이 잘못되면 열매가 잘못된다. 환란 속에서 믿음의 본질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신상필 목사는 이어 “회개가 소망보다 먼저다. 공적이 적어 멸망하는 것이 아니라 회개하지 않아 멸망한다. 나도 교회도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승리하는 금년 한 해 뉴욕 노회가 되자”며 기도했다. 

이번 신년하례예배는 부노회장 이상호 목사의 인도로 기도 부노회장 김근태 장로, 성경봉독 회계 김기준 장로, 설교 신상필 전노회장, 찬송, 광고 서기 김일국 목사, 축도 김석충 목사의 순으로 진행했다. 

2부 행사는 노회장 주영광 목사 (넘치는 교회 담임)의 인도로 각 교회 신년 표어와 기도제목을 돌아가며 나눈 후 사역지와 특별히 기도가 필요한 선교사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2022년 신년 하례 예배를 종료했다.

한편, 회장단은 예배 참석자 전원에게 식사와 교제를 대신해 아마존 상품권을 전달하며, 봄 노회 때 대면으로 만나 교제하자며 아쉬움을 달랬다.


뉴욕노회장 주영광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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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een Shot 2022-01-09 at 5.38.53 PM (1).png  (뉴욕노회장 주영광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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