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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22      기독

한기부 뉴욕지부 영성회복, 복음통일 구국기도회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사) 뉴욕지부(이하 한기부‧지부회장 김경열목사)는 1월20일(목) 오전10시30분 뉴욕영안교회(담임 김경열목사)에서 영성회복, 복음통일 구국기도회(이하 기도회)를 열었다.

한기부 뉴욕지부회장 김경열목사는 “기도 하지 않으면 목사도 죽는다. 밀리면 죽는다. 기도해야 살 수 있다”며 “한기부에 들어오는 헌금으로 중남미에 한기부 이름으로 교회를 개척하려 한다. 한기부는 매월 3째 주 목요일 만나서 기도모임을 가지니 많이 오셔서 함께 기도하여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장석진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는 열왕기상 18장21절을 인용한 ‘엘리야의 패기를 본받아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방언의 은사를 받으면 세계가 달라져 보인다. 부흥강사는 영적인 은사를 활용해야 하기에 은사를 체험해야 한다. 엘리야같은 부흥사가 되기 위해 기도 많이 해야 하고 엘리야의 영성과 패기를 본받자”고 강조했다.

장목사는 이어 “평양 장대현교회의 부흥운동은 회개부터 시작됐다. 회개의 기도를 해야 한다. 갈멜산 850대 1의 대결에서 엘리야는 승리했고 하나님 앞에 영광 돌렸다. 엘리야를 부흥강사의 모델로 삼아야 한다. 조국과 미국을 위해 기도하자.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능력 있는 주의 종들이 되어 엘리야처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고 말했다.

뉴욕교협회장 김희복목사는 신년사로 “코로나 오미크론에게 밀리면 죽는다. 담대하게 거침없이 밀고 나가야 한다. 퀸즈에 100교회, 한국교회 10,000교회가 문을 닫았다. 코로나 겁내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전에나 지금이나 동일하시다. 성령의 하나님을 통해 영적인 것에 풍성해지고 부흥되는 한기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민석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와 송일현목사(한국 한기부 이사장)는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양목사는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통해 역사하신다. 기도는 군대보다 더 강하다. 계속 기도하는 능력의 한기부가 되길 원한다”고 축하했다. 송일현목사는 “주께서 기뻐하시는 한기부로 성령의 바람을 뉴욕과 뉴저지에 일으키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이날 기도회는 육민호목사(주소원교회)의 사회, 박헌영목사(퀸즈순복음교회)의 기도, 성경봉독, 장석진목사의 설교, 통성기도: 최윤섭목사(누욕그리스도교회)의 나라와 민족을 위해, 문삼성목사(페어필드한인교회)의 한인디아스포라 교계를 위해, 김재호목사(시온산교회)의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를 위해, 심화자목사의 헌금기도, 김희복목의 신년사, 김영환전도사(찬양사역자)의 축가, 양민석목사와 송일현목사의 축사, 김경열목사의 인사 및 광고, 노재화목사(전 성결대학교 학장)의 축도 등으로 모든 준서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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