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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22      기독

러브 뉴저지, 꿈나무 연합주일학교 출범



2014년 뉴저지 한인 소형교회들의 연합 운동으로 출범한 ‘러브뉴저지’가 2022년 새해 첫 번째 사역의 일환으로 교육분과 주관 ‘러브뉴저지 꿈나무연합주일학교’(이하 꿈나무주일학교)를 운영한다.

2022년 새해 두 번째 달 첫째 주일인 2월 6일 오전 11시 팰리사이드 팍에 소재한 ‘네이버플러스’에서 첫 주일 예배를 시작하는 ‘꿈나무주일학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주일학교의 자체적 운영이 용이하지 않은 교회들을 대상으로 예배와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체계적인 기독교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고, 성경적 세계관(Worldview)의 정립과 연합 공동체 의식의 고취, 그리고 선교적 신앙과 신앙적 생활을 가르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꿈나무주일학교’의 담당자로 섬기게 될 이수천 목사는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을 졸업(Th. M.,Christian Education/M. Div. and M.A.)하고 지난 10 여년 동안 ‘찬양교회’와 ‘뉴저지필그림선교교회, 그리고 ‘아름다운교회’에서 청소년 및 유년부 담당 목회자로, 현재는 ‘러브뉴저지’교육분과에서 AWANA전문 사역자로 섬기고 있다.

‘꿈나무주일학교’는 ‘러브뉴저지’교육분과 재정과 회원 교회들과 참여 교회들의 분담금 및 후원회 결성을 통해 운영될 계획이며, 예배뿐만 아니라, AWANA(소그룹 성경 공부)와 특별 활동(악기/운동/음악/미술 등)까지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 교회와 참석 인원이 늘어날 경우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푸른나무 연합주일학교’도 따로 분립 운영할 예정이다.

‘꿈나무주일학교’는 ‘러브뉴저지’ 회원 교회가 아닌 교회도 참여가 가능하며(단, 교통편은 참여 교회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만일에 대비해서 Zoom으로 진행될 경우에는 참여 교회에 링크를 알려줄 예정이다.

문의 사항은 ‘꿈나무주일학교’ 담당자 이수천 목사(808-741-7979)/운영위원장 박근재 목사(201-647-7766)에게 하면 안내가 가능하다.

 안내포스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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