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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22      기독

뉴욕장로회신학대학(원) 2022 봄 학기 개강예배



뉴욕장로회신학대학(원)(학장 김종훈목사)는 2월10일(목) 정오, 뉴저지 캠퍼스에서 2022년 봄 학기 개강예배를 열었다.

조태성목사(교무처장)의 인도로 열린 개강예배에서 정선희목사(뉴욕장신동문회장)는 기도를 통해 “만세전부터 계획하시고 오늘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새 학장을 보내주시고 2022년 봄 학기를 개강하게 해 주심을 감사드린다. 바르게 가르치고 바르게 배우는 선지동산이 되고 삶으로 예배드리는 학생을 배출하는 신학교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기도에 이어 학장 김종훈목사는 마태복음 16장13-19절을 인용한 ‘주님의 마음에 있는 교회’란 제목의 설교로 “교회는 보이는 교회와 보이지 않는 교회가 있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교회는 보이지 않는 교회로 주님의 마음에 품고 있는 교회다. 교회는 반석위에 세워져야 한다. 음부의 권세가 교회를 허물려 하나 주님이 주인이신 교회는 건드리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김목사는 이어 “교회는 바른 신앙고백 위에 세워져야 한다. 바른 신앙고백은 ‘그리스도는 주님이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란 고백이다. 내 목숨은 잃어버려도주님만이 그리스도임을 고백하는 교회가 바른 교회다. 교회는 인간이 아닌 주님이 주인이시다. 예일교회는 ‘예수님 제일’이란 뜻이다. 예일대학과는 아무 상관도 없다. 나도 사모도 예일대학을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김목사는 계속해 “교회가 해야 할 일은 주님이 지상에서 한 일을 해야 한다. 그것은 Preaching, Teaching, Healing이다. 교회는 복음의 통로다. 천국으로 인도하는 곳이 교회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은 죽어가는 영혼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살리는 일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면 혼자 두지 않으신다. 우리의 선지동산이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전했다.

뉴욕장로회신학대학(원) 2022년 봄학기 학사 일정은 목사후보자교단특별교육(1.17-28), 눈문제안서제출(2.8), 신입생입학전형(1.27), 등록기간(2.3-7), 교수회의(2.3), 개강(2.8), 개강예배(2.10), 신입생환영회(3.3), 논문제출(1차 2,24/2차 3.24), 노회기간(3.15-17), 신앙수련회(3.17), 중간고사(3.22-24), 논문발표(4.7), 총회기간(5.10-12), 기말고사(5.17-19), 종강예배(5.19), 졸업예정일(6.5) 등이다.

이날 개강예배는 조태성목사의 인도, 정선희목사의 기도, 성경봉독, 재학생과 신입생의 특송, 학장 김종훈목사의 설교, 광고, 교가제창, 정석진목사(뉴욕장신 이사장)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개강예배 구글 사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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