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July 3, 2022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3/01/22      기독

뉴욕충신교회 교회설립 35주년기념 임직감사예배



뉴욕충신교회(담임 안재현목사)는 227(주일오후4시 교회설립 35주년기념 임직감사예배를 열었다이날 임직식에서는 장로 임직 손종석권사 임직 강필자·박정옥·서만순·안명숙·조윤숙·한은미명예권사 임직 김성남·이숙자·최경희씨 등 10명이 임직됐다. 

1부 감사예배에서 이풍삼목사(한인동산장로교회)는 창세기 2215-18절을 인용한 하늘의 별과 바닷가의 모래를 세어보셨나요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네 자녀들이 하늘의 별과 바닷가의 모래같이 번성하리라’ 약속했다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 들어갈 때 70-75명이었는데 나올 때는 200만명이 넘었다고 지적했다. 

이목사는 이어 지금 하나님의 백성은 하늘의 별처럼 많다그들은 우리요 충신교회 교인들이다하나님의 구속의 역사를 통해 우리와 교회는 바닷가의 모래처럼 번성했다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냉냉해서는 안 된다가슴이 뛰어야 한다첫 사랑을 회복해야 살아나는 역사가 있다죽어가는 영혼을 살려야 한다나에게 직분 주심을 감사하고 주님의 큰 뜻을 이루는 충신교회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2부 임직식에서 장로 임직을 권면한 이재봉목사(뉴욕큐가든성신교회)는 우리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로 드려야 한다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이 시대를 본받지 말아야 한다목사님 순종하는데 제1일 되어야 한다. 주님을 알리고 보여주는데 온 생명을 다하는 장로가 되기를 권면한다고 전했다.

정관호목사(뉴욕만나교회)는 권사 임직자들에게 주는 권면을 통해 권사직은 소중하다교회의 평안과 부흥은 여집사님과 권사님들의 헌신이 있기 때문이다그들의 수고와 노고 없이 교회 발전은 힘들다교회에 큰 유익을 끼친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기 바란다담임목사님 잘 따르고 협력하며 도와주셔서 하나님 보시기에 영광된 교회가 되게 하기를 원한다고 권면했다.

조성훈목사(뉴욕제일교회)는 교우들에게 주는 권면을 통해 오늘 임직된 모든 분들과 교우들에게 축하드린다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임직자들과 온 교우가 손뼉처럼 마주치고 협력하여 교회에 함께 헌신 봉사하기를 원한다서로 돌아보아 관심을 가져야 한다서로 격려하고 사랑과 선한 일을 하도록 칭찬해 주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온 교우가 되기를” 권면했다.

송호민목사(한성개혁교회)는 축사를 통해 예수 중독자가 되어야 한다작은 예수로 살다 죽자주님을 위해 죽으면 주님처럼 부활할 수 있다복되고 기쁜 삶은 예수를 위해 살고 예수를 위해 죽는 삶이다오늘 임직자와 모든 교우들이 모두 예수중독자가 되기를 바라며 담임 목사님을 도와 교회를 부흥시키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라며 축하드린다고 축사했다.

임직자 대표로 답사를 한 손종석장로는 지금까지 35년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오늘 임직받은 장로와 권사들은 하나님과 사람 앞에 낮은 자세로 배우고 섬기겠다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희생 헌신하겠다목사님에게 순종하겠다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성도가 되기를 위해 힘쓰겠다복음의 대 사명을 위해 기쁨으로 헌신하겠다고 답사했다.

이날 임직감사예배는 제1부 예배가 안재현 담임목사의 인도신앙고백경배와 찬양조대형목사(뉴욕실로암교회)의 대표기도강홍구장로의 봉헌 기도성경봉독찬양대의 찬양(이 믿음 더욱 굳세라), 이풍삼목사의 설교 등으로 진행됐다. 2부 임직식은 안재현목사의 사회임직자소개임직자와 교인 서약장로안수장로임직 선포권사 임직 및 안수권사 임직 선포권면(이재봉목사·정관호목사·조성훈목사), 축사(송호민목사), 이희정 소프라노의 축가(시편23), 답사(손종석장로), 김영수장로의 광고김기호목사(뉴욕주양교회)의 축도 등으로 모든 순서가 끝났다.  

임직예배 사진 보기
https://photos.app.goo.gl/3WrSpfogdhgGzy55A
















































 IMG_2234.JPG 
 IMG_2237.JPG 
 20220227_162549.jpg 
 IMG_2078.JPG 
 IMG_2095.JPG 
 IMG_2108.JPG 
 IMG_2113.JPG 
 IMG_2121.JPG 
 IMG_2130.JPG 
 IMG_2138.JPG 
 IMG_2155.JPG 
 IMG_2174.JPG 
 IMG_2194.JPG 
 IMG_2196.JPG 
 IMG_2203.JPG 
 IMG_2206.JPG 
 IMG_2211.JPG 
 IMG_2224.JPG 
 IMG_2225.JPG 
 IMG_2227.JPG 
 IMG_2228.JPG 
 IMG_2229.JPG 
 IMG_2231.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