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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22      기독

뉴저지 한성개혁교회 창립 30주년 성전 봉헌 감사예배



뉴저지 한성개혁교회 (담임 송호민 목사)는 창립 30주년과 성전 봉헌 감사예배를 3월 6일 (주일) 오후 5시에 올렸다. 

이관용 장로는 대표기도에서 “성전을 봉헌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선교사가 되어라'라는 창립 정신으로 이 생명 다하는 그 날까지 복음을 전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송호민 목사는 30년전 교회를 개척한 故 고제철 목사의 부인 김명숙 사모에게 장미꽃 30송이를 전달 했으며, “고제철 목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응원 해 달라”고 전했다.

설교를 맡은 새언약교회 김종국 목사는 "돌아가신 고제철 목사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 한성개혁교회를 개척하신 분이다. 한성개혁교회 앞으로의 30년은 예수님께서 바라보시는 세상, 영혼들의 회복을 위해 쓰임받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필그림교회 양춘길 목사는 축사를 통해 “한성개혁교회가 사람들의 눈엔 작은 교회로 보일지 몰라도 하나님의 시각에서는 큰 교회로 사용하고 계시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어려움을 믿음으로 극복하고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는 교회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하이티 김혜련 선교사, 바누아투 원천희 선교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문성준 선교사가 영상을 통해 축하했으며, Sowers 합창단의 ‘위대하신 주를 찬양’, 반나영의 ‘O mio babbino caro’, 조현호의 ‘박연 폭포’ 등 연주가 이어졌다. 교회 청소년들과 Sowers 팀이 함께한 열띤 합창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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