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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3/18/22      기독

3월18일 CBSN 종합뉴스▶한국, 해외입국자 격리 면제▶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회 2022년 연례기도회▶미국장로교동부한미노회 제99차 정기노회▶해외한인장로회 뉴욕노회 66회 정기노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 18일(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주요뉴스)

▶한국, 해외입국자 격리 면제

▶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회 2022년 연례기도회

▶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 제99차 정기노회

▶해외한인장로회 뉴욕노회 66회 정기노회

(기사본문)

▲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입국자에게 적용됐던 7일간의 자가격리가 오는 21일부터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자에 한해 면제된다.

한국 보건복지부가 1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오는 21일부터 한국과 해외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완료하고 접종 이력을 등록한 자(국내 등록 예방접종완료자)에 한해 격리가 면제되고 4월 1일부터는 해외에서 접종했으나 접종이력을 등록하지 않은 경우에도 격리면제가 확대 적용된다.

해외에서 접종을 완료한 경우에도 한국에서 접종 이력을 등록해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Q-CODE)을 통해 확인이 되면 한국 내 등록 접종완료자로 구분된다.

그러나 한인들의 경우 대부분 한국 시스템에 등록돼 있지 않아 내달 1일부터 격리면제가 적용될 전망이다.

격리면제 대상자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승인한 백신(화이자, 모더나, 얀센 등)을 2차까지 접종한 후(얀센 1차) 14일이 지나고 180일 이내인 자와 3차 접종자다.

기존의 방역교통망(자차, 방역 택시, KTX 전용칸) 운영도 내달 1일부터 중단되고 대신 모든 입국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입국 시 코로나19 검사절차도 간소화됐다. 해외입국자들은 입국 전, 입국 1일 차, 입국 6~7일 차 등 총 3번의 PCR 검사를 받아야 했지만 지난 10일부터 입국 6~7일 차에는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사) 뉴욕지회(지회장 손성대장로) 2022년 연례기도회가 ‘공의와 회복’이란 주제로 3월12일(토) 오전8시 뉴욕그레잇넥교회(담임 양민석목사)에서 열렸다.

지회장 손성대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에 새로운 대통령이 선출되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대통령에게 지혜와 능력으로 함께 하여 주셔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시고 발전하여 세계적인 국가가 되며 온 국민이 뜻을 같이하여 우리의 염원인 남북통일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전쟁없이 이루어지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인사했다.

양민석목사는 사도행전 13장20-23절을 인용한 ‘하나님 마음에 합당한 대통령’이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전해주는 영적인 사람과 기도하는 사람이 대통령과 같은 지도자의 주변에는 많이 있어야 한다. 국가는 하나님의 주권에 의해 역사가 움직여 간다. 우리 모두 나라와 새로 선출된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위해 열심히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장철우목사(뉴욕지회고문;한국과 미국 지도자와 세계평화를 위해)·김희복목사(뉴욕교협회장; 차세대 부흥을 위해)·황규복장로(뉴욕한인장로연합회회장; 한인사회와 교계의 화해일치를 위해)가 대표 기도했다.

이날 연례기도회에서는 이봉관장로(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회장)과 명예회장 강현석장로가 격려사를 전했고 한승목사·챨스윤회장·그레이스맹의원·김남수목사의 축사를 했다. 뉴저지남성목사합창단과 뉴욕장로성가단이 특별찬양했다.

▲ 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노회장 오문구 장로)는 3월14일(월) 오전8시30분 뉴저지 포트리 하이야트 호텔 컨퍼런스 룸에서 제99차 정기노회를 열고 회무를 처리헸다.

예베와 회무처리에 이어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포럼(Forum)이 ‘팬데믹으로 인한 교회와 목회현장의 변화’란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박순진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포럼 주제 인도는 김원재목사와 고구경목사가 맡았다.

▶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는 66회 정기노회를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뉴욕영락교회(담임 최호섭 목사)에서 개최했다.

신임 노회장에는 이상호 목사(월밍톤장로교회), 부노회장에는 김일국 목사(뉴욕한성교회), 김기준 장로(뉴욕방주교회)가 선출되었다. 임원 명단은 ▶서기 박맹준 목사(뉴욕신일교회) ▶부서기 김원진 목사(예수반석교회) ▶회록서기 조유환 목사(뉴저지선한말씀교회) ▶부회록서기 조경윤 목사(서남시찰) ▶회계 김용호 장로(뉴욕예일장로교회) ▶부회계 김환두 장로(넘치는교회)로 구성되었다.  

노회장 주영광 목사는 마태복음 21:10-13을 본문으로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뉴욕노회가 기도하는 노회가 되길 원하며, 주님의 은혜 가운데 우리 앞에 산적한 문제를 기도로 잘 해결 할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3월 18일(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SAC칼슘'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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